배우 이아린 “하나님께만 능력이 있으니 마음껏 기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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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3 21:40 조회2,191회 댓글0건본문

▲강화도에서 촬영 중인 이아린. ⓒ이아린 SNS
배우 이아린이 “리포터까지 지경을 넓혀 주신 하나님”이라며 자신의 근황을 SNS에 전했다.
이아린은 “올해는 다양하게 많은 경험을 해 보고 싶다고 기도했었는데 역시나 예상치 못한 은혜! 기도를 하는 저에겐 아무런 능력이 없고, 기도를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께만 능력이 있으니 여러분 우리 오늘도 우리의 아빠 되시는 하나님께 마음껏 기도해 보세요”라고 했다.
‘기도는 관계’라며 “평소에도 하나님 아버지와 많은 대화를 하고 있다”고 말한 이아린은, “‘아빠, 저 배고파요! 저렴하고 맛있는 식당 가게 해 주세요’, ‘아빠,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저 좀 도와 주세요’, ‘아빠, 저 아이를 사랑하게 해 주세요’” 등 기도의 예시를 들며 “기도 응답보다 중요하고 소중한 건 하나님과의 끊임없는 대화 속에 더욱 알게 되는 그분의 성품과 사랑입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아린은 “오늘도 함께 마음 나누어 주시는 분들, 감사하고 사랑해요”라며 ‘기도’, ‘예수님 닮고 싶어요’ 등의 태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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