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담은 한끼 도시락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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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2 22:21 조회1,120회 댓글0건본문
| "사랑 담은 한끼 도시락을 전합니다" |
월드비전, 사순절 캠페인 벌여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 www.worldvision.or.kr)이 국민일보, GoodTV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16 사순절 캠페인-사랑의 도시락을 나눕시다, 사랑 한끼”에서는 6월 1일 대서울교회 부설 어린이집에서 특식키트를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256개 교회를 대표해 ‘대서울교회’ 성도와 어린이집 아동들을 통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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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도시락을 나눕시다, 사랑 한끼’ 캠페인에 참여한 대서울교회 성도들 © 월드비전 |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되짚는 사순절을 맞아 월드비전은 지난 2월 1일부터 약 38만 명의 국내 결식아동과 독거 어르신에게 사랑이 담긴 한끼 식사를 전하는 “사랑의 도시락을 나눕시다, 사랑 한끼”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한 대서울교회(담임 방정기 목사) 성도들은 어린이집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성도가 한 끼 금식을 작정하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월드비전 양호승 회장은 “사순절 캠페인 참여 교회와 함께하는 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생명을 준 것과 같이 우리의 작은 실천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대서울교회 방정기 담임목사는 “예수님의 고난의 근본은 결국 사랑이었다”며 “앞으로도 성도와 함께 그 사랑을 닮고 전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천 원이면 한 끼의 식사를 제공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은 현재까지 4만 개의 사랑의 도시락이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20일 동안 2,055개 월드비전 등록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월드비전 교회협력팀(02-2078-7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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