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거룩한 밤 (박은주 원장 워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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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2-21 19:28 조회695회 댓글0건본문
고요한 밤 거룩한 밤
"강보에 싸여 구유에 뉘어 있는 아기를 보리니"(눅2:12)
1.고요한밤 거룩한밤 어둠에 묻힌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
2. 고요한밤 거룩한밤 영광이 둘린밤 천군천사 나타나 기뻐노래 불렀네 구주 나셨 도다 구주 나셨 도다.
3. 고요한밤 거룩한밤 동방의 박사들 별을 보고 찾아와 꿇어경배 드렸네 구주 나셨 도다 구주 나셨도다.
4. 고요한밤 거룩한밤 주예수 나신밤 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빛이 되었네 구주 나셨 도다 구주 나셨도다.
요제프 모어 신부 작사, 프란츠자버 구루버 작곡, 독일어로 만든 캐럴, 1818년12월24일 초연된 찬송으로 1833년 출판, 2011년 고요한밤 거룩한 밤은 유네스코에 의해 오스트리리아의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인정되었다.
오스트리아잘츠부르크 주 오베른도르프의 가톨릭 성니콜라우스 성당에서 보좌신부로 사목하던 요제프 모어 신부가 신자들과 함께 성탄 시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던 중 이웃 마을에 임종 직전의 시한부 환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급하게 자전거를 타고 환우의 집을 방문했다. (생략)
모어 신부는 잠시 감성에 젖어 약 2000년 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생각하며 묵상하다가 문득 시상이 떠올랐다. 성당에 도착한 모어 신부는 사제관 집무실에 들어와 모든 사람이 조용하게 성탄을 맞이하며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위해 작사하였다. (생략)
그때 마침 사제관 문을 노크하는 성가단장이 들어왔다. 이우 음악 교사이자 지휘자였던 프란츠 그뤼버(1787년 출생.1863년 선종)에게 기타로 반주하며 부를 수 있는 곡을 작곡해 보라고 권위하였다. 그뤼버는 적당한 가사만 있으면 작곡해보겠다고 하여 모어 신부에게 가사를 받아서 하루 만에 작곡하여 완성하였다.
성가대가 몇 번 연습한 후 바로 미사로 거행되었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이라는 성가로 인해 예수 성탄 대축일 미사는 아기 예수의 탄생을 더욱 잘 받아들일 수 있었다. 모두가 큰 감동과 기쁨을 안고 서로 성탄을 축하하며 집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아래는 월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제9차 정기총회 세미나 와 서울신학목회대학원 MOU 하는 장소에서 워쉽을 하는 박은주 원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