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5차 세선연 포럼! 통일시대 준비로 '통일로신문' 창간준비! 8.8일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 설립계획, 빵과 함께 …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07-02 22:45 조회889회 댓글0건본문
제95차 세선연 포럼! 통일시대 준비로 '통일로신문' 창간준비! 8.8일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 설립계획,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 당부!
제95차 세계선교연대(세선연)포럼이 2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1부 예배는 서울명동교회 한희성 장로의 찬송인도 후 세선연 전 총회장 박용옥 목사의 인도로 시민사회단체 고종욱 총재의 기도, 총회신학원장 김창렬 목사의 성경(막8:27- 38) 봉독, 찬양사역자 김보미 선교사 특송 후 바이올린 조윤하 · 첼로 류필립의 연주가 진행됐다.
153세계선교회 대표 강신권 목사는 '고난과 영광'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153세계선교회는 세계선교를 완성하기 위한 단체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이 높아졌고 하나님께서 세계를 한국에 맡겨주셨다. 내일 일은 아무도 모르나 늘 성령 충만, 말씀 충만, 권능 충만을 마음에 새기며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눅24:26 주님은 고난을 통해 영광을 받으신다고 했는데 기독교는 고난과 영광의 종교다. 선교도 고난과 영광이며 십자가와 부활이다.
어둠을 몰아내기 위한 방법은 어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빛이 있으면 어둠을 몰아낼 수 있다. 내 자신부터 내 안에 빛이 들어오게 해야한다.엔돌핀은 면연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다이돌핀은 성령이 충만할 때 주어지는 것이다. 기독교는 체험의 종교이기에 성령 충만을 체험 해야하고 체험이 있은 후 선교하러 가야한다.
고난받고 버림받아 죽임 당하고 부활하는 것이 복음이다. 이 세상은 잠시 있는 곳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복음전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자.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통해 세계를 바꾸는 일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의 헌금기도와 정은영 전도사의 헌금특송, 국제선교신문사 사장 김주덕 장로의 광고 후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에서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는 "제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기에 의사 말로는 죽어야 하고 말을 못해야 하며 얼굴이 일그러져야 하는데 그런 일이 없었으며 하나님께서 퇴원할 것을 알려주셨는데 그 말씀대로 건강하게 퇴원했다. 이제는 건강이 많이 회복되어 한 시간 걸리는 출퇴근 길을 혼자 잘 하고 있다. 전 세계 선교사들이 저를 위해 많이 기도해 주셨"고 말했다.
이어 샘물교회 최태선 목사가 기도하고 참석 선교사들의 찬양 후 곽병준 집사가 찬양을 했다.
이선구 목사는 "1980년대 건설업을 크게 했다가 1997년에 빚 보증으로 인해 부도가 나 자살할려고 했는데 살려 주셨다. 저는 건설업이 망해 제로가 됐고, 노숙자를 먹이는 사역을 하다가 밥차 기지가 불타 모든 것이 제로가 됐다. 이후 시골로 가서 교회를 섬기다가 하나님께서 수천 배의 은혜를 주셨다. '고난이 없으면 영광이 없다'는 말씀을 늘 마음에 새긴다. 고난은 축복을 주시기 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시련과 고난 앞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을 갖자. 현재의 고난은 장차 있을 영광과 비교가 안된다. 하나님께서 해외 100개 나라에 선교지부를 세울 사명을 주셨는데 이제 51개가 된다. 8월 8일에 아프리카로 출국해 아프리카 55개 국에 빵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빵과 함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과테말라 유광수 선교사는 "과테말라 에서 27년 사역하고 있다. 공립학교 에서 교사들을 성경교사로 훈련시켜 반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 허가 없이 성경을 가르쳤고, 2013년 부터는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14000명의 교사가 성경을 배웠다. 그 결과 과테말라에 범죄가 사라졌다. 폭력조직, 절도가 사라지고 인성이 달라졌다. 전에는 배가 고파 폭력배, 건축 노동자가 되는게 꿈이었으나 이제 꿈이 달라졌다. 얼마 전 과테말라 국회에서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교육부가 찬성해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는 "한국에 왔을 때 최요한 목사님을 만났고, 최 목사님의 어머니도 뵈었다. 이선구 이사장님도 만나 선교의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2020년부터 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선교물품을 지원 받았고, 세선연을 통해 선교에 많은 도움 받아 감사드린다"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는 "1993년 GMS에서 파송,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문제가 생겼는데 이선구 이사장님 통해 탄자니아에 빵공장을 세우는 일을 하게 돼 감사하다.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하도록 시키기 위해 학용품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았다. 현재 GMS사모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1천명이 넘는데 사역 잘 감당 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태국 박대성 선교사는 "태국에서 22년 사역하고 있는데 태국에는 0.75%의 신자가 있고, 6000개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이양했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데 5000평의 땅을 주셔서 계약했다. 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는 "가나에서 28년 사역하고 있다. 가나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개척 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 100교회가 있고 잘 부흥하고 있으며 14개 학교를 운영 하고 있다.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흑진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성심을 다해 힘써 행하고 있다. 앞으로 빵 공장 사역도 하고 싶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
베트남 김기수 선교사는 "베트남에 서 19년째 사역하고 있다. 박항서 축구 감독으로 인해 한국과 베트남 관계가 좋다. 베트남에 54개 소수 부족이 있는데 소수부족 사역을 하고 있다"
필리핀 오승영 선교사는 "34년째 사역하고 있다. 1990년도에 현지에서 폐허 건물을 봤는데 교회였었다. 미국, 카나다 선교사가 교회를 지었다가 이들이 떠나가자 폐허가 된 것이다. 이 때 예배당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 정식으로 인가받아 학교를 세워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선교 후반기는 동남아 지도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실제 적인 것을 가르쳐 재파송할려고 한다"
박재천 목사는 "제 아버지는 박용묵 목사님으로 과거 부흥운동을 이끄셨는데 통합측에서 재조명 작업을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모두 나이 먹기를 싫어하는데 꼭꼭 씹어서 삼키면 된다"고 하였다.
인도 원현숙 선교사는 "1994년 11월 GMS에서 파송 받았다. 남편은 조준상 선교사다. 인도는 인종과 언어 등이 다양하며, 경제적으로 편차가 크고 문맹률이 50%이다. IT산업이 발전했으며 인구는 13.5억이다. 저는 음악사역을 하며, 남편은 태권도를 통해 전도하고, 외국인 선교가 금지되어 있어 저는 미용을 통해 전도했다. 주일학교 사역을 해 100여명 가량이 모였었고 현재는 한국에 온 인도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태국 김민정 선교사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신학교 사역을 재개했다. 고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한 후 독일 이목란 선교사가 "독일에서 28년 살며 주님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다. 앞으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자 한다"
태국 박원식 선교사는 "둘째 형이 바닷물로 좋은 천일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어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태국 송용자 선교사는 "태국에서 34년 사역하며 나이가 80이 넘었다. 동역할 일꾼이 필요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자 한다"
태국 최정민 선교사는 "청년 사역을 하며 신학교에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다. 전도 공연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간을 마련 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창렬 목사는 "신학교 학생이 넘쳐 새로운 강의실을 찾고자 한다. 늘 순종하며 감당하고 있다"
박용옥 목사는 "코로나 시기에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포럼에 참석 하고자 한다"
이상무 사무관은 "통일부에서 정년퇴직 하고 서원한대로 선교 신학을 공부해 남은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한다"
고종욱 장로는 "선교가 한국을 발전 시켰다. 앞으로도 한국이 사는 길은 선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최요한 목사는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사역을 했고 한 제자는 2000명 교인을 사역하고, 36개의 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가 34,000명이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앞으로 '통일로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가수로 정식 데뷔한 김보미 선교사가 간증하고 주기도로 마쳤다.
한편, 김주덕 장로는 광고를 통해 "세선연총회신학원에서 사명자를 모집 중이다. 선교관이 인천 간석동과 서울 오류동에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과테말라 유광수 선교사는 "과테말라 에서 27년 사역하고 있다. 공립학교 에서 교사들을 성경교사로 훈련시켜 반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도록 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2006년부터 2012년까지 정부 허가 없이 성경을 가르쳤고, 2013년 부터는 정부의 허가를 받고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 14000명의 교사가 성경을 배웠다. 그 결과 과테말라에 범죄가 사라졌다. 폭력조직, 절도가 사라지고 인성이 달라졌다. 전에는 배가 고파 폭력배, 건축 노동자가 되는게 꿈이었으나 이제 꿈이 달라졌다. 얼마 전 과테말라 국회에서 공립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칠 것인가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는데 교육부가 찬성해 모든 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치게 됐다"
캄보디아 박기석 선교사는 "한국에 왔을 때 최요한 목사님을 만났고, 최 목사님의 어머니도 뵈었다. 이선구 이사장님도 만나 선교의 방향을 많이 바꾸었다. 2020년부터 최 목사님을 통해 많은 선교물품을 지원 받았고, 세선연을 통해 선교에 많은 도움 받아 감사드린다"
탄자니아 유진숙 선교사는 "1993년 GMS에서 파송,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식량 문제가 생겼는데 이선구 이사장님 통해 탄자니아에 빵공장을 세우는 일을 하게 돼 감사하다.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암송하도록 시키기 위해 학용품을 나눠주니 반응이 좋았다. 현재 GMS사모선교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1천명이 넘는데 사역 잘 감당 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태국 박대성 선교사는 "태국에서 22년 사역하고 있는데 태국에는 0.75%의 신자가 있고, 6000개 교회와 기독교 기관이 있으며 현지인들에게 많은 부분을 이양했다. 유소년을 대상으로 스포츠교회 사역을 하고 있는데 5000평의 땅을 주셔서 계약했다. 동역자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는 "가나에서 28년 사역하고 있다. 가나 신학대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개척 사역을 하고 있다. 가나에 100교회가 있고 잘 부흥하고 있으며 14개 학교를 운영 하고 있다. 이들에게 장학금을 주며 흑진주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주기 위해 성심을 다해 힘써 행하고 있다. 앞으로 빵 공장 사역도 하고 싶다. 성령께서 역사하심에 감사드린다"
베트남 김기수 선교사는 "베트남에 서 19년째 사역하고 있다. 박항서 축구 감독으로 인해 한국과 베트남 관계가 좋다. 베트남에 54개 소수 부족이 있는데 소수부족 사역을 하고 있다"
필리핀 오승영 선교사는 "34년째 사역하고 있다. 1990년도에 현지에서 폐허 건물을 봤는데 교회였었다. 미국, 카나다 선교사가 교회를 지었다가 이들이 떠나가자 폐허가 된 것이다. 이 때 예배당을 짓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해 학교를 세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 정식으로 인가받아 학교를 세워 학생을 가르치고 있다. 이제 선교 후반기는 동남아 지도자들을 한국에 데리고 와서 교육을 시키고자 한다. 특별히 실제 적인 것을 가르쳐 재파송할려고 한다"
박재천 목사는 "제 아버지는 박용묵 목사님으로 과거 부흥운동을 이끄셨는데 통합측에서 재조명 작업을 하고 있어 감회가 새롭다. 우리 모두 나이 먹기를 싫어하는데 꼭꼭 씹어서 삼키면 된다"고 하였다.
인도 원현숙 선교사는 "1994년 11월 GMS에서 파송 받았다. 남편은 조준상 선교사다. 인도는 인종과 언어 등이 다양하며, 경제적으로 편차가 크고 문맹률이 50%이다. IT산업이 발전했으며 인구는 13.5억이다. 저는 음악사역을 하며, 남편은 태권도를 통해 전도하고, 외국인 선교가 금지되어 있어 저는 미용을 통해 전도했다. 주일학교 사역을 해 100여명 가량이 모였었고 현재는 한국에 온 인도 유학생을 대상으로 사역하고 있다"
태국 김민정 선교사가 "코로나로 인해 중단된 신학교 사역을 재개했다. 고아들이 많이 있는데 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기 바란다"고 말한 후 독일 이목란 선교사가 "독일에서 28년 살며 주님을 위해 여러가지 일을 했다. 앞으로 선교사로 사역을 감당하고자 준비하고자 한다"
태국 박원식 선교사는 "둘째 형이 바닷물로 좋은 천일염 만드는 사업을 하고 있어 선교사역에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한다.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태국 송용자 선교사는 "태국에서 34년 사역하며 나이가 80이 넘었다. 동역할 일꾼이 필요하며 아이들을 위한 사역을 하고자 한다"
태국 최정민 선교사는 "청년 사역을 하며 신학교에서 음악 강의를 하고 있다. 전도 공연을 하고 있는데 좋은 공간을 마련 하고자 준비하고 있다. 기도로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강창렬 목사는 "신학교 학생이 넘쳐 새로운 강의실을 찾고자 한다. 늘 순종하며 감당하고 있다"
박용옥 목사는 "코로나 시기에도 행복하게 목회하고 있다. 앞으로 자주 포럼에 참석 하고자 한다"
이상무 사무관은 "통일부에서 정년퇴직 하고 서원한대로 선교 신학을 공부해 남은 생애 하나님께 쓰임 받기 원한다"
고종욱 장로는 "선교가 한국을 발전 시켰다. 앞으로도 한국이 사는 길은 선교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최요한 목사는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중국 사역을 했고 한 제자는 2000명 교인을 사역하고, 36개의 지교회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 있는 탈북자가 34,000명이다.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앞으로 '통일로신문'을 만들고자 한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이어 대중가수로 정식 데뷔한 김보미 선교사가 간증하고 주기도로 마쳤다.
한편, 김주덕 장로는 광고를 통해 "세선연총회신학원에서 사명자를 모집 중이다. 선교관이 인천 간석동과 서울 오류동에 준비되어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