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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종이비행기 대회 챔피언 결정…서울시, 2024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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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28 10:53 조회7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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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종이비행기 대회 챔피언 결정서울시, 2024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 개최

- 서울시, 928()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24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개최

- 종이비행기 대회위해 전국에서 총 1천 명, 1백 가족 모여 지역 대항 전국대회 챔피언 결정

- 세계대회 우승 챔피언 강연, ‘슝슝 신나는 한강 놀이터의 체험은 누구나 현장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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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토요일 전국 각지에서 1천여 명의 참가자가 오직 종이비행기를 날리기 위해 여의도한강공원으로 모인다. 모든 부문의 사전 신청이 3분 만에 마감되는 등 매우 치열한 참가 경쟁을 뚫은 이들이 모여 한강 종이비행기 대회의 챔피언이 되기 위해 도전한다. 전년도 대회의 최고 기록 (멀리날리기 57.8m, 오래날리기 12.78)을 경신할 기록이 나올지도 대회를 관람할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서울시는 928() 10시부터 18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24 한강 종이비행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또한 서울시는 99()부터 한강 종이비행기 대회3개 종목에 참가할 1천명, 1백 가족을 사전 모집했으며, 접수 개시 3분 만에 모두 마감될 정도로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전했다.

한강에서 14회째 열리는 이번 축제는 그동안 한강 종이비행기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수도권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한강을 찾아오는 참가자분들의 열정에 힘입어 지역 대항 방식을 도입해 전국대회로 운영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누구나 현장 참여가 가능한 세계대회 우승 챔피언의 강연과 시연’, ‘슝슝 신나는 한강 놀이터콘셉트의 체험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함께 펼쳐진다.

 

한강 종이비행기 대회 : 종이비행기를 직접 만들어 맨손으로 날리는 대회다. 13시부터 총 1,000명이 참가하는 개인 대항의 종이비행기 멀리 날리기 오래 날리기’, 100가족이 참여하는 가족(단체) 대항의 대형 종이비행기 착륙시키기대회가 진행된다.

개인 대항 종목은 유치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 고등일반부, 4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국제대회 심사기준을 적용해 우수 참가자 총 80명이 결정된다.

가족(단체) 대항 종목은 가족이 함께 접은 대형 종이비행기를 목표 지점에 가장 근접하게 날리는 방식으로 경기가 이뤄진다. 우수 참가자 총 4팀이 결정될 예정이다.

사전 접수자는 10시부터 현장 참가 등록을 하고 배부되는 대회 공식종이로 비행기를 접어 대회에 참가하면 된다.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부문별 참가자에게는 서울특별시장상(대상·금상)과 미래한강본부장상(은상·동상)이 수여되며, 올해는 대상 수상자에게 트로피도 수여될 예정이다.

 

세계대회 우승자 강연과 시연 : 2022년 세계 최대 규모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레드불 페이퍼 윙스(Red Bull Paper Wings) 곡예비행 부문에서 우승한 이승훈 국가대표선수, 세계대회 출전 경력과 기네스 세계기록을 보유한 이정욱, 김영준 선수에게 종이비행기 날리기의 비법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전 접수자, 현장 참가자 모두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 : 슝슝 신나는 한강 놀이터콘셉트로 비행기 자유 접기 종이비행기에 소원을 적어 해치와 친구들에게 날려보는 해치와 꿈꾸는 비행기사격으로 긍정의 힘을 얻어 더위까지 극복해 보는 더위 타파! 사격 체험오재미를 다트판에 던져 점수를 획득하는 오재미 다트 던지기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현장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축하 공연과 포토존 : 축제의 분위기를 더해 줄 그레이트 한강 앰버서더 엑스펄트의 축하 공연과 해치와 함께 사진을 찍어 볼 수 있는 포토존도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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