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제2회인류애실천분중문화상수상자선정 발표, 찬양사역자 박종호장로 大賞 수상자 상금 5천만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9-14 17:48 조회734회 댓글0건본문
(재)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제2회인류애실천분중문화상수상자선정 발표, 찬양사역자 박종호장로 大賞 수상자 상금 5천만원“기독교음악의 대중화 선도, 예술적․사회적 영향력 확장” 분중문화상 최우수인재․ 인재지원․ 어울림상 등 총56명 선발, 敎界언론 중견기자 4명에 <기독언론문화상>수여 최종천 목사 “약속대로 정한대로, 끝까지 인재 양성할 것”10월5일 오후 2시, 분당중앙교회 그레이스홀에서 시상식
□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출연한 재산으로 설립(2023.08.25.)된 재단법인‘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은 9월11일(수) 국민일보와 공동 주최하는‘2024년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수상자를 발표(분중문화재단 홈페이지 참조)했다. 시상식은 10월5일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에 소재한 분당중앙교회에서 있게 된다. 이번 △문화예술분야의 <분중문화상>은 단체 9곳, 개인 48명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특별상으로 기독언론문화상 수상자 4명을 합치면 전체적으로 단체 9곳, 개인 52명이 수상하게 되는 데, 이들의 총상금은 4억5,500만원(*일반언론분야 4,500만원 별도)이다. 언론분야의 <분중문화상>은 10월 중 공모를 거쳐 중앙언론 중견기자 15명을 선정, 11월 중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분중언론문화상>으로 시상할 예정이다.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영예의 대상(大賞)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찬양사역자 박종호 장로(62세)가 선정됐다. 박 장로는 기독교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 1988년 첫 앨범‘살아계신 하나님’을 발표한 후 ‘나를 받으옵소서’‘좁은 길’‘모든 열방 주볼 때 까지’등 다수의 찬양앨범 판매와 음악적 재능을 발휘, 사회적 기여와 선교사역에 크게 헌신했으며, 국제음악제 참여를 통한 예술적 사회적 영향력 확장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됐다. 박 장로는 또, △탄자니아 킬리만자로와 인도 콜라루프에 에이즈병원과 고아원 설립(2006, 2007) 등 인류애적 가치 실현하고, △예술의 전당에서 복음가수로는 최초의 <The Classic>콘서트(2004)를 열어 기독교음악이 클래식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예술적 시도가 있었으며, △CBS-FM 박종호의 가스펠아워 진행자, 한동대 기초학부 교수, 전주대 찬양과 경배학과 교수, 한국 YMCA이사 등으로 재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된다.
□ 제2회 시상부터‘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최우수인재상>이 신설되어 개봉 27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건국전쟁>을 제작 감독한 김덕영 감독(59), 창작뮤지컬‘루카스’를 기획 공연한 기독문화예술 전문공연단체 <광야아트센터>(대표 윤성인), 시각장애 천재피아니스트 유예은(22)을 수상자로 각각 선정하였으며, 상금은 각 2천만원이 수여된다.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우수인재상>은 단체는 5곳이 선정되었는 바, △문화사역단체 나인9뮤직소사이어티(대표 배예랑), △탈북여성합창단 물망초(대표 박선영), △남성성악가들의 클래식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대표 박지향/ Uangelvoice), △한-우즈벡 문화교류 및 한류 확산을 선도해온 타슈켄트1 세종학당(대표 허선행), △컴패션밴드(2006년)를 통해 약 500회 이상 콘서트로 34,000명의 어린이 후원을 이뤄낸 국제어린이 양육기구 한국컴패션(대표 서정인)이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