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 및 임원,부서장 이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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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01 06:53 조회775회 댓글0건본문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 및 임원,부서장 이.취임 감사예배! 김종혁 총회장 "선교하는 삶"제하 설교! 양대식 이사장 "예수님의 관계 리더십으로 GMS를 섬기겠다"
총회세계선교회 GMS 이사장 및 임원,부서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9일 GMS선교본부 예배당에서 개최됐다.
신임 이사장 양대식 목사는 취임사에서 “부족한 저를 GMS 이사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수님의 관계 리더십으로 GMS를 섬기겠다"고 말했다.
또한, "질서를 소중히 여기면서 선교를 위해 더 많이 기도하며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돕겠다”고 전했다.
13대 이사장 박재신 목사는 “양정교회 성도들과 함께 선교사역을 하며, 이벤트가 아닌 본질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이어 "본부 직원들과 좋은 분위기에서 사역하며 화성요양원이 정상화 되고, 재정을 정직하게 운영했다. 만만만운동을 통해 월 1,000만 원이 모아졌다. 잦은 선교 출장에서도 지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준 양정교회에 감사하다. 이임 후에도 열심히 선교를 감당하겠다”고 이임사를 전했다.
이날 예배는 서기 황성건 목사의 인도로 부이사장 김근영 목사가 기도, 회록서기 노사무엘 목사가 단 12:1-4 봉독 후 진주성남교회 찬양대와 악기연주팀의 찬양, 황지희 사모가 특송을 했다.
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선교하는 삶’이란 제하로 “환난을 통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되며, 환난은 훈련시키고 성결케 한다"고 말했다.
또한, "선교사들의 헌신은 반드시 열매를 맺게 되고 이들은 상급을 받게 된다. 우리는 모두 선교하든지 후원하든지 동참해야 한다. 환난은 하나님의 백성을 돌아오게 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언젠가 이 세상 나라는 끝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이다”라고 설교 후 증경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축도를 했다.
이임식은 부이사장 김인식 목사의 사회로 25·26회기 발자취 동영상 시청, 회계 정규재 목사가 기도 후 이사장 양대식 목사가 공로패 및 감사패 증정, 본부 직원이 화환을 증정했다.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양대식 이사장에게 취임패, 이사장 양대식 목사는 김종혁 총회장에게 총재 취임패, 총신 80회 동창회장 남무섭 목사가 이사장 취임 축하패를 증정했다.본부직원 근속(20년 이상)
김진성 우정인 김명택 임성배 간사에게 근속 기념패를 증정했다.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선교를 많이하는 교회의 목사가 이사장이 되어 축하하며, 양 이사장께서 잘 이끄실 줄 믿는다”고 축사했다.
총회 총무 박용규 목사는 “많이 수고하셨다. 지성과 영성을 겸비한 이사장으로 잘하실 줄 믿는다”
기독신문 이사장 장재덕 목사는 “책임 맡으신 분들을 축하한다. 언론을 통해 선교에 협력하겠다”
GMS 선교사회상임부회장 오삼열 선교사는 “수고 많이 하셨고, 임원진들을 축하한다. 모든 분이 열정을 가지셨기에 발전할 것을 확신한다”
진주성남교회 영어사역 선교사 Rev. Scott Robinson은 “이사장 취임을 축하한다. 저도 불러 주시면 잘 섬기겠다. GMS가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GMS 이사장을 한 지 20년이 됐다. 진주성남교회가 이사장 사역에 많이 후원하기를 바란다. GMS는 복음의 사절단이다. 진주성남교회는 13가정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잘 준비된 이사장으로 좋은 업적을 남기시기를 바란다”
GMS 증경이사장 김재호 목사는 “GMS에 수고한 분들이 총회 임원들이 되셔서 큰 복이 임할 것으로 기대한다. 꿈과 비전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이뤄 주신다. 소통과 대화를 해야한다. 불통하면 고통이 온다. 사랑과 신뢰가 필요하다. 신용 떨어지면 끝이다. 정직하고 투명해야 한다”
GMS 증경이사장 이성화 목사는 “이사장 출신은 장수한다. 새로 구성된 인사들이 GMS를 잘 섬겨 나가기를 바란다”
남부전원교회 박춘근 목사는 “책임지는 이사장이 되시기를 바란다. 목적이 있어야 방향이 정해지고 거기에 에너지를 쏟게 된다. 모든 직원이 동일한 방향을 보고 걸어야 한다. GMS 직원들이 코로나 기간에 물질적으로 헌신했다. 한 걸음 더 앞으로 가기 바라며, 오늘이 가면 새날이 온다. 오늘이 새날이 되기를 바라며, 새 역사를 쓰기 바란다”
총신신대원총동창회장 송영식 목사는 “기쁘고 행복한 날이다. 양 이사장이 초·중·고 후배다. 신앙과 지성과 인격을 겸비해 잘 이끌어 갈 것이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진주성남교회 조정래 장로는 감사 인사에서 “담임목사님이 GMS 이사장이 되셔서 감사하다. 당회를 중심으로 온 성도들이 하나되어 목사님과 GMS를 잘 섬기겠다. 순서를 맡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선교의 열정이 계시기에 귀한 사역을 잘 감당 하시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총무 하재삼 목사는 광고에서 "전 세계 99개 국가와 16지역 선교부, 112개 지부에서 사역하시는 2,542 명의 GMS선교사님과 가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말하고, 노사무엘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상세한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