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 114차 포럼! 배성태 목사 *여호수아는 그영이 머무는 자*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야 충만히 사역! 순종, 기도, 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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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5-04 08:18 조회1,215회 댓글0건본문
세선연, 114차 포럼! 배성태 목사 *여호수아는 그영이 머무는 자*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야 충만히 사역! 순종, 기도, 대인관계 원만*
최요한 대표 배 목사님은 중국 선교때부터 제일 많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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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4차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세선연) 포럼이 3일 서울 명동 소재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세선연 최요한 대표는 “오늘 설교하신 배성태 목사님은 특별한 은혜로 2쳔명의 주일학교 학생이 출석했다. 제가 중국 선교를 할 때부터 지금까지 제일 많은 지원을 해주셨다.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여 남은 삶이 하나님 신의 감동으로 영의 인도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1부 예배는 총회신학원장 강장렬 목사의 인도로 한국시민 단체 고종욱 총재가 기도, 가나 유정미 선교사가 성경(민 27:18-20)봉독, 인도 장병욱 선교사가 특송, 황선희 선교사가 바이올린 특주를 했다.
명선교회 배성태 원로목사는 '여호수아는 그 영이 머무는 자'란 제하로 설교에서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신에 감동된 자여서 모세를 잇는 지도자가 되었다. 여호수아는 일이 있을 때 잘 마무리 했다.우리도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야 쓰임받을 수 있다. 여호수아의 나이 80세에도 하나님의 영이 임해 계셨고 이후 30년간 귀하게 쓰임 받았다. 나이가 들수록 영적인 고수가 되어야 한다. 내 안에 하나님의 영이 머물러 있어야 충만하게 사역할 수 있다. 스펙으로 사역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 충만은 하나님이 내 삶을 주관 하는 것이다. 여호수아가 성령충만할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전적으로 하나님께 ‘예’하는 사람으로 모세에게도 순종했다. 하나님은 옳으시다는 확신을 했기에 그렇게 순종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여호수아는 ‘예’하는 사람이었다. 둘째, 그는 기도하는 사람으로 모세의 기도생활을 통해 기도에 대해 배우고 훈련해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께 물었다. 셋째,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다툼이 없었다. 여호수아는 끝까지 이 상태를 유지했다. 우리도 하나님의 영이 머무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 박영애 선교사가 헌금기도, 명동국제교회 찬양사역자 정은영 전도사가 헌금송, 국제선교신문 사장 김주덕 장로가 광고 후 배성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 소개는 최요한 목사의 사회로 조윤하 전도사가 바이올린 특주, 열린교회 최태선 목사가 뜨겁게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국제선교협의회 회장 이종득 장로는 “이런 선교 모임을 지속하기가 어려운데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수고하신 최요한 목사께 감사하고, 선교사님들이 힘을 얻으시기 바란다”고 했다
시민단체 고종욱 총재는 “과거 불자였다가 하나님이 부르시어 신앙을 갖고 열심히 전도했다. 이후 무엇을 하든지 신앙으로 하고 있다”고 했으며, 문인교회 박재천 목사가 성시 낭독을 했다.
일본 박영애 선교사가 “일본을 품고 선교하게 하셔서 하나님께 감사하다”, 독일 김홍근 선교사는 “우크라이나 600만의 난민을 선교사로 만드는 사역을 하고 있다”, 태국 최은혜 선교사는 어머니를 기억하는 시를 낭송,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는 “최근 어머니께서 소천하셨다. 선교사 모임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다. 현재는 비거주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체코 김요한 선교사는 “코로나로 죽을 고비를 넘기고 살았다. 오늘 설교처럼 말씀에 근거한 성령충만이 필요 하다고 절감한다. 유럽인들을 전도하는데 진력하고 있다”, 태국 김진명 선교사는 “치앙마이에서 두 곳의 교회를 섬기고 있다. 인근 학교에서 전도하고 양육 하며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우간다 황선희 선교사는 “유치원, 초등학교, 교회사역을 하고있다. 무슬림권이지만 크리스천으로 자라고 있다”, 가나 유정미 선교사는 “100여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신학생을 파송해 운영 하고 있다”고 선교보고를 했다.
태국 최정민 선교사는 “6월에 태국선교사회 중부지역에서 선교사 수련회를 하는데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 인도 장병욱 선교사는 “11년 동안 신학교 사역을 하며 말씀과 기도 사역에 힘쓰고 있다. 힌두교에서 기독교로 많이 개종하고 있다”, 태국 박대성 선교사는 “지도자를 세우는 사역과 청소년을 위한 사역을 하고 있다. 방과후 학교를 운영한다”고 사역 발표를 했다.
미국 이훈 선교사는 “IT 선교를 하고 있다”,중국 김향자 선교사는 “늘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호주 황쌤 선교사 “남은 생애 더욱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고 선교 보고 후 방근숙 찬양사역자의 찬양 배성태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배 목사가 대접하는 오찬을 하며 친교했다.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 와 페북, 카톡, 블로그, 밴드에서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