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식 팝업 이 세빛섬에서 열린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민 300명에게 참여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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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3-14 09:34 조회998회 댓글0건본문
3월 23일~24일 최현석, 강민구 등 스타 셰프와 함께하는 ‘서울미식 팝업’이 세빛섬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는 국제 미식 행사인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50BR)’ 2년 연속 개최를 기념하여 마련됐는데요, 이번엔 지난해보다 규모를 확대해 시민 300명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합니다. 3월 18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모집하며, ‘캐치테이블’ 앱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스타 셰프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즐길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