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식 및 출간 기념회!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는 전문직업으로 백만 전문인 선교사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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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1-08 12:13 조회702회 댓글0건본문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식 및 출간 기념회! "한손에는 성경을 한손에는 전문직업으로 백만 전문인 선교사 시대 열자" 박형렬 대표 “전문인, 문화선교는 하나님 기뻐해"
♡수상소감을 김의원 총신대 전총장 “수상계기로 박차가해 지도자 키우는 일” ♡김주평 회장 “건설업 신우회 활동” ♡이준삼 CEO “무한한 책임감, 아내에게 상을 바치고 싶다” ♡전병호 의료인“하나님 방식 사용” ♡추 진 CEO "보내는 선교사명”
2024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大賞 시상식 및 출간 기념회가 7일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와 (사)한기협이 협력했다.
WCPM 대표 박형렬 목사는 ‘상이 주는 의미’란 제목으로 “전문인 선교는 주님의 명령이다.아버지께서 심부름을 시킬 때 자녀가 하면 기뻐하신다. 전문인 선교와 문화선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라고 대회사(설교)를 했다.
이날 WCPM기수단 입장과 오프닝 축하 후 WCPM 사무총장 정성호 CEO 사회로 WCPM 상임회장 이경옥 CEO가 기도, WCPM 이영철 CEO가 창 1:26-28 · 빌 3:12-14 봉독, 경기중앙교회 누리무리찬양단 · WCPM 개혁중창단이 특별찬양, 김용만 WCPM 중앙위원이 WCPM 경과보고 했다.
시상 및 수상소감에서 김의원 전 총신대 총장은 “일을 이뤄가는 중에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선교사 교육을 하고있다. 수상을 계기로 더 박차를 가하고자 한다. 현지 지도자 키우는 일에 힘쓰고자 한다”, 김주평 회장은 “주께서 저를 통해 건설업을 하게 하셨고 신우회 활동을 하게 하셨다”고 말했다.
이준삼 CEO는 “수많은 분의 수고로 그분들을 대신해 이 자리에서 상을 받아 기쁘지만,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 아내에게 상을 바치고 싶다”, 전병호 의료인은 “추천받아 수상자가 되어 감사하면서도 너무 떨린다. 의사가 되어 캄보디아에서 사역했다. 이후 선교선에서 의료 활동을 했으며, 하나님은 하나님의 방식으로 저를 사용하셨다” 추 진 CEO는 “유교 가정에서 자랐는데 아내를 통해 신앙을 갖게 되어 선교사를 도우며, 선교사역에 협력하고 있다. 도와 주시고 함께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보내는 선교사의 사명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박형룡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박형용 박사는 “모두 다 이 자리에 서실만 한 자격이 있으시며, 축하 드린다”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최재선 박사는 “귀한 일을 하신 분들이 수상했다. 우리 모두 전문인 선교사이다. 앞으로 더 큰 상을 받으시기를 바라고, 자녀들에게 신앙을 잘 전수하는 우리가 모두 되기를 바란다” 전 총신대 총장 정일웅 박사는 “전문인 선교가 중요하다.
직장을 통해 복음이 더 잘 증거되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선교 역사를 보아도 목회자보다 일반 성도들이 더 선교에 앞장선 것을 알 수 있다” 김태연 전 KAT 회장은 “AI에는 정직성, 정확성, 투명성, 중간성, 융통성이 있다. 우리도 그처럼 전문인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 발제했다.
김소엽 교수 시 낭송, 김영진 전 장관 인사, 귀빈 소개 후 한기협 이사장 양승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할렐루야!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