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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 데뷔 50주년 콘서트! 예수 믿고 영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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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7 13:36 조회6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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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 데뷔 50주년 콘서트! 예수 믿고 영접 고백
-영적 신성에 맞는 노래 작사 작곡 하나님께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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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조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날 소강석 목사는 “지난주간 한국교회 생태계, 과세, 헌법 개헌 등 문제로 바빴다. 아무조건 없이 장욱조 목사 50주년을 맞아 대중가요보다 복음성가로 장욱조 작사 작곡 노래 데뷔 50주년 콘서트를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교회가 지원했다. 죄송한 마음이 들고요. 장욱조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성전 짖는다 하니 시디 팔리는 것과 상관없이 같이 지읍시다.”하면서, 출연자 모두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즉석에서 주일 저녁 김민식 전도사 초청을 약속했다. “지하실 개척교회 1주년 때 김민식 전도사님 오신다고 해 많이 왔다.” 는 등의 기억을 떠 올렸다.

 

“여보 미안해요. 했더니 (사모가)기도해 볼께요.”(웃음) 이어 소 목사는 “장욱조 목사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시고 귀한 은사를 주시어 ‘할 수 있다’ ‘주님예수 나의 동산’ 등 한국교회와 우리 교인들의 정서에 맞게 작사 작곡을 많이 해 한국교회에 은혜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귀한 노래 영적 신성에 맞는 노래를 많이 작사 작곡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축복기도를 했다.

 

장욱조 데뷔 50주년 콘서트가 14일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소강석 목사) 비전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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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행된 기념콘서트는 장욱조의 삶과 노래, 역경, 신앙 이야기를 담은 무대로 꾸며졌다.

 

장 목사는 연기자인 아들 장희웅과 함께 ‘고목나무’를 부르며 콘서트의 막을 열었으며, ‘반백년’을 싱어송라이터로 살아 온 베테랑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또한, 요한복음 3장 16절에 트로트 멜로디를 붙여 만든 곡을 선보이며 관객의 폭소를 터트리는가 하면 ‘그토록 놀라운 은혜’ ‘주님 예수 나의 동산’ 등의 찬양을 부르며 공연장을 은혜로 채우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장 목사는 “가수로 활동하던 당시엔 내가 잘나서 잘 나가는 줄 알았다.”며, “데뷔 후 50년을 돌아보니 하나님께서 장욱조의 꿈을 하나님의 꿈으로 바꿔 주셨다는 걸 깨달았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매 순간 절 인도하셨다.”고 전했다.

 

또 장 목사는 “아내의 신장암 수술을 앞둔 상황에서 맡겨진 사명을 다하기 위해 미국 집회 길을 떠났던 과거”를 간증 했다. 그는 아내의 쾌유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당시 작곡한 ‘여보 미안해요’를 관객들과 함께 불러 감동케 했다. 이어 ‘기독교계의 쎄시봉’이라 불리는 노문환, 김석균 목사, 김민식 전도사와 함께 ‘예수 전하세’ ‘소망이 독수리 되어’ 등을 불러 장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장 목사가 작곡한 ‘젊음의 노트’로 1986년 강변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유미리, 가수 옥희, 장미화, 찬양사역자 동방현주, 최명자, 테너 박주옥 등 유명 가수들이 함께 출연했다. 특히, 유미리는 “20년 만에 ‘장욱조 작곡가’님을 찾아 뵙는다”고 울먹이며 “이제 저도 예수님을 믿고 교회 다니겠다.”고 예수 영접 고백을 해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축하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할 수 있다’와 소강석 작사와 장욱조 작곡 ‘생명나무’를 전 출연자와 관객이 합창하고 소강석 목사의 축복기도로 마무리 했다.(관련 동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등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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