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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만8천명 관람 월클 공연 성지 조성"… 서울아레나 대상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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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9-02 10:42 조회1,8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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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28천명 관람 월클 공연 성지 조성"서울아레나 대상지 점검

 

- 1(), 창동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공정률 34%, 계획 대비 114% 순항 중

- 국내 최대규모 아레나, 전문공연장(28천명)중형공연장(7천명) 등 복합문화시설

- 연간 270만명 방문 예상, 세계적 문화관광거점 도약지역경제 활성화 큰 역할

- 스타트업 서울 1호 홍보대사 플레이브(PLAVE)’도 함께 방문, “서울아레나 기대감

- 오 시장, “전세계 공연 메카로 자리매김할 걸작완성 자부심으로 차질없이 추진

 

오세훈 시장이 1() 오후 230,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인 국내 최대규모 전문공연장 겸 복합문화시설 서울아레나조성 현장(창동 1-23, 24일대)을 찾아 공사 진행 및 안전 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202311월 착공한 서울아레나는 코로나19 이후 금리 인상, 건설공사비 급등 등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공공과 사업시행법인이 긴밀하게 협력하며 사업을 추진한 결과 9월 현재 공정률 34%로 계획 대비 114% 상회하며 순항 중이다.

 

2009동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일환으로 서울 내 대규모 공연 인프라 확충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서울아레나는 최28천 명의 관객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전문공연장과 최대 7,000 수용이 가능한 중형공연장을 비롯해 상업시설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연간 270만 명 방문 예상, 세계적 문화관광거점 도약지역경제 활성화 큰 역할>

시는 서울아레나는 공연장을 넘어 대중음악과 문화산업계의 숙원을 푸는 시작점이라며, 최첨단 음향 시스템과 무대장치부터 뛰어난 시야 확보가 가능한 관람석 도입까지 K팝은 물론 글로벌 아티스트, 공연제작사 모두가 만족하는 대중음악 특화 공연장으로 완성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문화 소외지역인 서울 동북권을 문화관광 거점으로 탈바꿈시킬 계기로 나아가 인근 경기도 동북부 지역경제까지 활성화하는 지역균형 발전 상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장을 방문한 오 시장은 공사 상황을 세심하게 살핀 후 “1년 반 뒤서울아레나는 케데몬 속 헌트릭스와 같은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찾는 월클(월드클래스) 공연 성지로 변모할 것이라며 대중문화산업에서 목말라했던 세계적 수준의 공연 인프라 공급을 통해 연간 270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여 K팝과 대중문화산업 발전의 기폭제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타트업 서울 홍보대사 플레이브(PLAVE)’도 함께 방문, 서울아레나 기대감>

이날 현장점검에는 스타트업 서울 1호 홍보대사이자 가상세계와 현실을 잇는 아이돌그룹 플레이브(PLAVE)’도 함께 했다. 현장을 방문한 플레이브는 서울아레나는 K팝 아티스트들이 더욱 빛날 수 있는 멋진 공간이 될 것이라며 서울아레나에서 공연할 날을 기다리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시는 서울아레나가 들어설 창동 일대는 지하철 14호선 창동역과 47호선 노원역에 인접하고, 향후 GTX-C 노선이 개통되면 도심강남에서 20분 내, 인천공항에서는 1시간 내로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라며 향후 보행로 신설 등 관람객들의 편의를 높일 방안을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최근 개관한 서울시립사진미술관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등 주변 문화시설과 중랑천 수변공간 등과 연계해 서울아레나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외에도 창동 일대를 일상적 문화예술 도시로 특화 개발해 동북권 문화공연의 명소이자 K콘텐츠 성지로 성장시키는 지역 활성화 방안도 지속적으로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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