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탁구이야기, 중추절 기념 제11회 전국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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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17-10-10 19:33 조회670회 댓글0건본문
대한민국 탁구이야기, 중추절 기념 제11회 전국탁구대회
-'친교와 체력단련' 점차적 확대해 국민의 건강증진 기여!

중추절 기념 제11회 전국탁구대회(대회장 장창윤 목사)가 9일 서울탁구클럽(관장 김병기)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회식은 남궁열 관리공동리더의 주관으로 선수 등록 및 접수를 하고, 김돈규 총괄공동리더의 진행으로 장창윤 대회장이 개회인사를 했다.
이어서 장 대회장은 본 대회를 후원한 한요한 목사(대한예수교장로회 개혁연대 총회장)와 홍광일 관장(목동탁구장), 박노대 사무국장(양천구 재향군인회), 양상원 탁구이야기 전국대회 3회 연속출전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 전국대회 7회 연속 출전한 김성림, 진선미, 권인민, 조동호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경기진행방식 설명과 선수 조별 테이블 배정 후 단식 및 복식 경기 진행에 들어갔다.
특히, 이번대회에 선수들을 많이 추천한 6명을 선정해 특별상으로 상장과 상품을 수여하기도 했다.
대한민국 탁구이야기는 탁구대회를 통해 친교와 체력단련을 통한 건강증진은 물론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설립되어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관련 동영상은 유튜브와 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등을 통하여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