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0차 세계선교연대 포럼! 한국이 세계선교사명 잘 감당해 희망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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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11-04 02:37 조회904회 댓글0건본문
제70차 세계선교연대 포럼! 한국이 세계선교사명 잘 감당해 희망 있다.
-기독교 대국인 한국이 세계선교연대를 통해 전방위적으로 복음 전해야!
-몽골, 멕시코, 필리핀, 중국, 북한선교 사역자 등 선교사들의 선교보고!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계지도를 그린 나라가 한국입니다.”

제 70차 세계선교연대 포럼(대표 최요한 목사)이 11월 3일 서울 명동 프린스호텔에서 개최됐다.
이 자라에서 최요한 목사는 “오늘 세계선교연대 제 70차 포럼을 하는 특별한 날에 여전히 세계선교인들과 여러분들의 발걸음을 때를 따라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어 감사하다.”면서, “세계선교의 시대적 사명을 위해 함께 동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 목사(사진)는 “국제선교신문과 함께 최근에 명동출판사를 세우게 하시고, 세계선교를 위한 포럼을 70차까지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우리나라는 이름 없이 빛도 없이 세계 여러 나라에 선교사명을 잘 감당해 희망이 있다.”고 말했다.
이날 포럼 1부 예배는 최원호장로(서울명동교회)의 인도로 고종욱 장로(한국시민단체총재, 소망교회 원로장로)의 대표기도와 김요셉 목사(세계선교연대 이사)의 성경(행1:4~8)봉독, 신보은목사(찬양사역자)의 특송 후 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 백석대 석좌교수)는 ‘땅 끝까지’란 제하로 설교했다.
민 목사는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 같은 선교를 하는 한국교회는 세계선교 사명이 있다.”며, “세계적인 경제 학술지가 한국교회에 대해 논문을 발표했는데 한국은 수출 해야만 살 수 있는 나라인 것이다. 한국이 세계를 향해 선교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순교하신 주기철 목사님이 네 번째 감옥에 가는 날 한국의 세계선교에 대해 말씀하셨다.”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독교에 깊이 들어가면 갈수록 선교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된다.”고 전했다.
또, 민 목사는 “한국이 전쟁으로 어려움이 많았지만 한국교회가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지고 기독교 부흥을 일으켰다”며, “한국이 구원의 횃불을 들을 때 세계의 문제가 잘 해결되고 세계기독교를 세계무대에 올려놓은 것이 한국교회”라고 말했다.
또한 “찬송가에 아침 해가 돋을 때 만물 신선 하여라 나도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기뻐하며 경배하세 영광의 주 하나님 주 앞에서 우리마음 피어나는 꽃 같아 죄와 슬픔 사라지고 의심구름 걷히니 변함없는 기쁨의 주 밝은 빛을 주시네....”
이어 그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계지도를 그린 나라가 한국”이라며, “한국은 세계 기독교를 살린 나라로 기독교 대국인 한국이 세계선교연대를 통해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재숙 목사(세계선교연대 이사)의 헌금기도, 황미순 전도사(찬양사역자)의 헌금송, 김주덕 장로(서울명동교회)의 광고, 황필성 목사(세선연 이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 2부 내빈소개와 사역발표는 세계선교연대 대표 최요한 목사(국제선교신문 발행인) 인도로 참석한 선교사들의 사역을 소개하며 선교사들의 활동현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어 방근숙 선교사 특송과 최은혜 회장의 시 낭송 후 선교사와 내빈들의 소개가 진행 중에 안대희 선교사(몽골)는 “한국선교사들이 몽골에 많이 와서 대학과 병원을 세우고 크게 발전했다.”며, “복음의 빛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또한, 최원호 교수는 인성코칭에 대해 설명하며 “예수님의 12제자들이 변화된 것을 보고 영성은 물론 인간의 됨됨이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인성을 통해 주님을 만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종욱 장로는 “하나님께서 화합의 사역을 주셔서 많은 NGO단체가 연합해 선을 이루어 이 모든 것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을 할 때 기도로 해야 함을 깨달아 많은 기도를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전권제 선교사(멕시코)는 “1억 2천만 인구 중에서 60%가 가난해서 어린 아이들이 노숙자가 된다.”며, “이를 위한 사역을 하고 있는데 이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현영 선교사(필리핀)는 “한국에 30년 사역동안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그분의 이름을 부르는 자를 도우신다는 것을 증거하고 싶다”고 했다.
정영숙 선교사(카자흐스탄)는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도구로 사용해주심을 감사드린다”며, “주님께서 하신 일을 퍼즐처럼 맞추신 사역들이 성공적으로 열매 맺게 해주심을 고백한다.”고 전했다.
이소망 선교사(중국)는 “중국엔 무슬림이 많으며 기도의 집을 하고 있는데 중국의 압박이 최고로 심해 베트남으로 이동하려는 계획이이라”며,“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외에 참석자들의 각자 소개 후 참석자들은 세계선교연대와 명동교회, 국제선교신문, 명동출판사와 세계선교 등을 위하여 통성으로 함심 기도했다.
관계자는 “ http://cafe.daum.net 다음카페 중국사랑, 영혼사랑에 들어가 세계선교연대를 보면 오늘 행사의 사진과 선교사역 등을 볼 수 있으며, 인터넷 ‘국제선교신문’ http://www.wmnews.org 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관련 보도는 기독교사랑방송,유튜브 '월기총사랑방송'기독교사랑방송 내 '유튜브방송' 다음,네이버 블로그 카페,페이스북,트윗,카톡,'월기총임원방''월드기독교총연합회'밴드 등 여러밴드,카카오스토리 등을 통해서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