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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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20-05-29 13:10 조회762회 댓글0건본문
* 부천시, 청년기본소득 3분기도 7월에 미리 드려요!
부천시, 6월 22일까지 청년기본소득 접수
부천시는 당초 10월 지급 예정이었던 2분기에 이어 3분기 청년기본소득을 7월부터 조기 지급한다. 이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을 돕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청년기본소득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 25만 원씩 연간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부천페이)로 지급하는 청년복지정책 사업이다.
3분기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해서 거주하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부천시에 주소를 둔 1995년 7월 2일부터 1996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청년이다.
대상자는 6월 1일부터 6월 22일까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홈페이지(http://apply.jobaba.net)에서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2020년도 2분기 신청기간이 변경됨에 따라 1995년 4월 2일부터 1995년 7월 1일에 태어난 청년 중 2분기에 조건을 충족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했거나 선정되지 않았던 청년은 3분기 신청 대상에 해당하는 생년월일이 아니어도 예외적으로 소급 신청할 수 있다.
한편, 2020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수령자 중 자동 신청에 동의한 경우 별도 신청이 필요 없지만, 개인정보 등 변경 사항이 있다면 신청 내역을 수정해야 한다. 신규 신청자와 자동신청 미동의자, 2분기 미선정자는 신청 기간 내에 반드시 신청해야 청년기본소득을 받을 수 있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된 청년에게는 신청 시 입력한 휴대전화로 안내메시지가 발송되며,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 또는 고객센터(1899-7997)를 통해 카드를 등록하면 7월 10일 이후 청년기본소득이 지역화폐로 순차적으로 지급되어 사용할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으로 지급한 지역화폐(부천페이)는 부천시 관내 전통시장 및 동네 슈퍼, 편의점, 미용실 등 소상공인 사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을 제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부천시 콜센터(032-320-3000), 부천시 아동청소년과(032-625-3932),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주민지원센터) 희망복지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부천시립도서관 방문 전 최신도서 미리 만나보세요”
6월 1일부터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 시행 및 아침독서 선착순 모집
부천시가 코로나19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에게 독서 편의와 새로운 지식·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다양한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하는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에 대한 충분한 사전 정보를 제공하여 건전한 독서 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서관과 시민이 시간·공간적 제약을 극복하여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온라인 도서요약 서비스는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서적 요약, 해외서적 프리뷰, 글로벌 트렌드 정보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부천시립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6월 1일부터 “아침독서”를 수신할 부천시립도서관 회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아침독서는 비즈니스, 인문, 자기계발, 힐링, 자녀교육 5가지 분야에 대한 도서요약 정보를 매주 1회 문자 또는 알림톡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다.
부천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도서요약 서비스는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독서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책에 대한 사전정보를 충분히 제공해 건전한 독서문화 정착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나 상동도서관(032-625-455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사진설명: 부천시청 전경
* 코로나19 극복하는 부천시, 붉은 물결 가득한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



부천시는 지난 26일 10시부터 16시까지 부천시청 직원 및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단체 헌혈 취소와 개인 헌혈 감소로 적정 수준의 혈액량(5일분)을 확보하지 못하는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시는 3월 헌혈 운동 이후로도 종식되지 않는 코로나19로 파생된 사회적 문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헌혈은 감염 예방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진행하였다. 헌혈자들은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손 소독을 마친 후 입장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에 사용된 일회용 바늘은 사용 즉시 폐기하였다.
이날 헌혈 행사는 코로나19의 n차 감염 확산 등의 두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난 3월 헌혈 운동보다 많은 직원들이 참여하며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직원들의 성숙한 의식을 보여주었다는 호평이 이어졌다.
이종성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를 두려워하지 않는 직원들의 성숙한 의식에 또 한번 배움을 얻어간다”며 감사함을 표하고, “이번 헌혈 행사는 26일 부천시청을 시작으로 27일 복사골문화센터, 28일 부천종합운동장까지 3일간 진행되니 외청 및 산하기관 소속 직원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설명 1. 부천시에서 지난 2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
2. 지난 26일 진행한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한 헌혈자의 모습
3. 헌혈 전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전 세계 괴담, BIFAN에서 영상으로 다시 태어나다!
부천시·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개최
20편에 총 1억 원 지원, 6월 25일까지 온라인 공모

부천시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이하 BIFAN)가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스토리텔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스토리텔링’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문학과 영화를 연계하여 부천시가 가진 ‘유네스코 창의도시’ 브랜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와 함께 BIFAN에서도 신규 영상 콘텐츠와 신진 창작 인력 발굴을 목표로 창작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공모전을 함께 추진하게 되었다.
응모 작품은 6월 25일까지 BIFAN 공식 홈페이지(http://www.bifan.kr)를 통해 ‘단편 제작지원(단편영화·웹드라마)’과 ‘영상’ 등 2개 부문으로 나누어 접수한다. 공모 대상은 괴담을 소재로 한 영화·웹드라마의 시나리오 또는 3분 이내의 영상으로, BIFAN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는 9편의 괴담이나 지원자가 알고 있는 괴담을 소재로 활용하면 된다.
‘단편 제작지원(단편영화·웹드라마)’ 부문에서는 러닝타임 30분 이내의 순수 창작 시나리오(극영화)를 공모한다. 최종 선정된 10편의 시나리오는 작품당 최대 1천5백만 원의 제작 지원금을 지급받는다. 단, 2021년 BIFAN에서 상영할 수 있도록 올해 12월 30일까지 선정된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한 작품을 제작 완료해야 한다.
‘영상’ 부문은 러닝타임 3분 이내의 순수 창작 영상을 대상으로 한다. 완성된 영상물을 대상으로 10편을 최종 선정하며, 작품당 최대 1백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최종 선정 작품은 BIFA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해 7월 17일부터 31일까지 상영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담당자(032-625-6313/내선 112, 149번, mysterious@bifan.kr)에게 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처음 선보이는 ‘괴담 단편 제작지원 공모전 - 유네스코 창의도시 부천스토리텔링대회’는 부천시(문화산업전략과) 주최 BIFAN 주관으로 영화진흥위원회, 경기도, 경기도콘텐츠진흥원,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후원한다. 제24회 BIFAN은 부천 시내 상영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7월 9일부터 16일까지 관개 및 국내외 영화인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