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모임! 우연히 만남! 반갑습니다! 가정의 달 5월! 
큰 누나 부부, 막내 여동생 부부, 그리고 지연신 권사님과 큰 아들 부부가 우연히 만나게 되었다... 어머님이 오신다고 머리 단장, 이것 저것 신경쓰는 아들 목사 부부는 그래도 설레는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는데...코로나19로 길이 아직 교통편이... 그냥 넘어가나 했는데, 광주에 취재차 가서 이천에 오셨다는 소식듣고 단숨에 달려가는 정 목사님의 효심은 하늘에서만 알것이다... 저녘까지 취재를 하면 식사까지 먹고 오는데...어머님이 누나집에 오셨다는 말에..후후 털고 달리는 아들 정 목사님! 저녘 때가 되어 도착하자 들리는 곳...화장실이 급하다고 하하하, 인사 후 식사를 하게 되었다. 갑자기 차린 밥상인데, 서울 사부인께서 담아 주신 김치에 오치 김치, 매실 장아찌, 아구탕, 제주도에서 낙시했다고 큰딸 사둔이 주셨다고 하는 갈치찌게가 갑자기 엄마가 오셔서 만나는 가족들의 모임이 이렇게 휼륭한 식탁에 찰밥까지 준비한 큰누나는 권사님! 여전도 회장까지 지내셔서 솜씨가 무척이나 좋은 분! 얼마전 남편이 수술하셨다고...상상보다는 건강해 보여서 마음이 놓였다. 노모인 지 연신 여사님 역시 명예권사님으로 직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 되어서 무척 반가웠어요, 기쁜 소식은 막내 여동생 남편이랑 함께 교회가라는 누나의 말에 대답하는 것을 보았어요, 정말 반갑고.. 기쁨에 하나님께 감사했어요...사부인께서도 아직 믿지 않고 계시는데 하루 빨리 온-가족들이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 날이 올 때까지 기도하며 생활에서 더 본이 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하면서...가정의달 5월중순을 맞이하게 되네요, 우리 나라 모두가 친척이요 형제요 자매들이라 생각하고 더 많은 기도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할렐루야! 
친정 어머님과 시어머님 모시고 그리고 아들 며느리와 손자.손녀까지 함께 가족 사진이 행복하게 보여요, 부부가 4대가 함께 했다고 합니다. 가정의 달! 만수무강 하시고,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 하노라! 하신 말씀처럼 구원의 복을 받으세요!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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