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발표 앞둔 길건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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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3 21:50 조회305회 댓글0건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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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빅브라더와 길건. ⓒ길건 인스타그램 |
가수 길건이 2008년 3집 ‘라이트 오브 더 월드(Light of the World)’ 이후 8년 만의 새 앨범을 7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길건은 자신의 SNS에 ‘오늘도 감사합니다 주님’, ‘빅브라더’, ‘Jesus I love you’, ‘Hiphop’, ‘앨범작업’, ‘새 앨범’ 등의 태그를 달아 “이제까지 진짜 하고 싶었던 스타일이었는데, 드디어 빅브라더가 만들어줬다. 이번 앨범 뮤비, 활동이 너무너무 기대된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길건은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노라. 독수리 날개치며 날아오를 수 있도록 제대로 준비할게요. 많은 응원으로 힘을 받아 당당하게 서겠습니다”라고 했다.
길건은 “시작할 수 있어서, 준비할 수 있어서, 긴장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될게요”라며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그저 감사합니다. 이 모든 상황이 로즈쿼츠. 사랑합니다. 힘이 될게요. 응원해 줘요”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