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위키드’의 ‘글린다’ 역 정선아, 계명대 예배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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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3 21:43 조회239회 댓글0건본문

▲위키드의 '글린다' 의상을 입은 정선아. ⓒ정선아 SNS
맥과이어의 소설을 토대로 만들어진 뮤지컬 '위키드'에서 글린다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정선아가, 대구 계명대 예배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위키드는 6월 19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다.
정선아는 "대구에서 드리는 주일예배. 계명대학교 채플관, 캠퍼스 안에 있는 교회 너무 아름답다. 모두들 즐거운 주일 보내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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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아가 계명대학교 채플관에서 주일예배를 드리며 찍은 사진. ⓒ정선아 SNS |
한편 모태신앙인 정선아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라는 빌립보서 4장 13절 성구를 트위터의 대화명으로 쓰고 있으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음악으로 선교활동을 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