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M 그룹 ‘품길’의 첫 싱글 ‘하나님의 스무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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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7 19:52 조회277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의 스무 살. ⓒ컬쳐쉽컴퍼니
CCM 프로젝트 그룹인 '품길'이 첫 싱글 '하나님의 스무 살(부제: 성년의 날을 축하하며)'을 발표했다.
품는다의 '품'과 '하나님께로 향한다'는 의미의 '길'을 합쳐 그룹의 이름을 정한 '품길'은, 지난 2014년 결성돼 보컬에 이환범, 작곡과 키보드에 강원정이 함께하고 있다.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자연스럽게 모이며 출발한 품길은, 2015년 성년의 날을 맞아 후배들에게 들려 주었던 자작곡을 올해 첫 디지털 싱글로 선보이며 그들만의 유쾌하고 진솔한 CCM을 세상에 선보이고자 한다.
이번 싱글은 위트 있는 가사 속에, 기대와는 다른 삶의 무게감을 대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위로와 격려를 담았다. 편곡자 조은선율과 기타리스트 조용우, 그리고 피처링으로 함께한 보컬리스트 권소라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더욱 생기발랄한 포크곡으로 재탄생했다.
오랜 공감대를 통해 2016년 드디어 세상에 나온 품길의 첫 번째 싱글이, 그리스도인의 향기와 사랑을 전하고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노래로 품길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