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교연구원, 14일 열린선교강좌 ‘오로라클럽’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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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7 19:50 조회183회 댓글0건본문
한국선교연구원(kriM, 원장 문상철 박사)은 오는 14일(화) 오후 7시 남서울교회 신교육관B실에서 열린선교강좌인 '오로라클럽'을 개최한다. 이날 강좌의 주제는 'KGAM 팀사역과 조직 문화'이며, 강대흥 선교사(태국)가 강사로 나선다.
오로라클럽은 국내외 전문가와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에 관한 다양한 주제의 강의를 듣고 토론하며 선교의 열정을 쌓아나가도록 돕는 모임이다.
한국선교연구원 측은 "오로라클럽은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참여로 이뤄진다. 함께 풍성하고 내실 있는 모임을 만들어가길 원한다.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길 소원하는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