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문화예술선교단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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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07 00:26 조회295회 댓글0건본문
| 여의도문화예술선교단 창립 |
탤런트 남보라, 박소현, 이광기, 이영범 등 47명 참여 탤런트 박소현, 남보라, 류수영, 개그맨 박성광 등이 참여하는 여의도문화예술선교단이 7일 여의도 CCMM빌딩 백원에서 창립한다.
기독연예인들의 영성증진과 기독문화예술 창달에 뜻을 모으고자 하는 목적으로 창립하는 여의도문화예술선교단은 기독연예인들의 신앙교육, 성극공연, 찬양공연, 기독시 낭송회, 현대·고전 율동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기획과 매니지먼트 파트도 준비하여 기독연예인들의 방송 활동에도 도움을 주고자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대통령 자문기구인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표재순 장로)와도 MOU를 맺고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참여 문화예술인으로는 박소현, 남보라, 류수영, 박성광을 비롯해 문천식, 박소정, 서광, 서유저으 송보배, 송하윤, 윤지후, 이성경, 예슬비, 유영재, 유현주, 이승아, 이지영, 이지은, 이진우, 이응경, 이창훈,주우, 한이주, 홍예은, 정요한, 이광기, 이영범, 정선일, 정중지, 규현, 수현, 정소영, 전다정, 김문학, 유희정, 이하영, 김세민, 서지연, 스텔라, 유세례, 양재희, 김영석 등 42명과 송현욱 PD, 박석호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김태균 프로뮤지카심포니 단장,, 김우선 MBC 프로덕션 PD, , 노흥식 감독, 이민욱 감독 등 5명 등 전체 47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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