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문화협회, 한미수교 134주년 국회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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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4 23:51 조회371회 댓글0건본문
| 한미문화협회, 한미수교 134주년 국회기념식 |
“한.미간 공공외교 활성화를위한 NGO의 역할” 토론회도 열려 한미문화협회(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의는 한미 수교 134주년을 기념하는 국회기념식 및 정책토론회를 지난 9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한.미문화협회 이사장 김영진 전.농림부장관은 기념사에서 “오늘우리는 지구촌 마지막 분단국인 한반도 평화통일을위해 한미수교 134주년과 UN 참전66주년을 맟아 매우 뜻깊고 감사한 마음으로 '한미간 공공외교 활성화를위한 NGO의 역할'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하면서 혈맹의 우방인 미국에 사랑의 빛을 진 마음을 안고 모였다."고 밝혔다.
축사를 맡은 정태익 외교협회장(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냉엄한 국제사회에서 그어느때 보다도 굳건한 한.미동맹과 상호 유대강화가 잘이뤄지고 있음을 감사하며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 확립과 민간 외교를 통한 교류협력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미간 공공외교 활성화를위한 NGO의 역할” 을 주제로 열린 토론회는 전 청와대 비서관과 미국 시애틀총영사를 역임한 권찬호 교수와. 국립외교원 교수인 외교전문가 김태환 박사가 주제발표를 하고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 김영근 회장과 미미송 전 캘리포니아아주 아태 의원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협력형 공공단체의 역할증대 방안, 민간외교 활동의 확대 추진 방안,지속적인 네트워크 강화로 엄중한 외교 현안의 적극 대처방안 강구와 국제적 NGO간 유대강화 방안 마련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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