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 교수, 학생 퀴어반대집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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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인신문 작성일16-06-10 23:17 조회210회 댓글0건본문
| 총신대 교수, 학생 퀴어반대집회 참가 |
총신대 성수자모임 '깡총깡총' 참가 보도 후 긴급 교수회의에서 결정 총신대학교(총장 김영우 목사) 교수와 학생이 11일 열리는 퀴어집회 반대집회에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총신대는 10일 오후 6시 김영우 총장 주재로 긴급 교수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이 같이 결정한 배경에는 총신대 성소수자모임인 '깡총깡총'이 '총신대'라는 이름이 쓰여진 깃발을 퀴어집회에 참가할 것이라는 보도를 접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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