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수영장 19일 개장) 모두가 무더위와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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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6-20 20:34 조회522회 댓글0건본문
모두가 무더위와 싸우고 있다! 한강수영장 19일 개장
6.19.~8.30. 뚝섬·여의도·잠실·광나루·난지·양화 6곳 |
한강 야외수영장·물놀이장 6곳이 19일 개장한다. 여의도 수영장
여름철 무더위를 날려줄 도심 속 워터파크. 서울시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총 6곳이 19일 동시 개장한다.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과 한강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6월 19일부터 8월 30일까지 73일간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잠원 수영장은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올해 운영하지 않는다.
시는 지난 2년간 시범적으로 운영한 ‘야간 개장’ 프로그램의 높은 호응을 반영해, 올해 7월 3일부터 8월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 운영을 실시한다. 단, 광나루·양화 2곳은 야간 운영 없이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수영장 요금’은 어린이 3,000원·청소년 4,000원·성인 5,000원이고, ‘물놀이장 요금’은 어린이 1,000원·청소년 2,000원·성인 3,000원이다. 6세 미만은 무료다.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카드에 등재된 가족 포함),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보호자 1명(1~3급), 국가유공자에 대해서는 증빙서류를 제출할 경우 입장료의 50%를 할인받는다. ☞감면대상 및 감면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