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생에너지사업 브랜드 2019년도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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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3-05 22:52 조회837회 댓글0건본문
인천 재생에너지사업 브랜드 2019년도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프로그램 운영
- 20억원규모, 태양광발전설비 설치비의 최대 70% 융자지원 -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산업체를 에너지 생산형 체계로 전환하기 위해‘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에너지팩토리’란 산업체의 지붕 등을 활용하여 태양광시설을 설치하여 기존의 에너지를 소비만 하던 구조에서 벗어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고 제2의 제품으로 생산‧판매하는 시스템으로 바꿔나가는‘인천형 재생에너지 사업브랜드’로 환경훼손과 주위 피해 우려가 없는 사업이다.
○ 1단계로 2020년까지 인천 내 산업단지 면적의 1%를 활용하여 30MW 태양광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에너지관리시스템(EMS)을 도입해 산업에너지 효율극대화를 추진하고, 2단계로 2021년부터는 산업체의 자발적 확산을 통해 300MW급 태양광발전설비 구축을 유도한다는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 2019년‘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프로그램’은 관내 산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발전시설비 설치시 설치자금의 최대 70%범위 내에서 고정금리 1.8%로 융자해주고 3년 거치 5년 분할 상환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융비용 부담을 개선하고 재생에너지의 확대보급을 하기 위한 사업이다.
○ 시는 3월 6일부터 사업비 20억원 규모로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프로그램 시행을 인천시청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사업비 소진 시 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는다.
○ 산업체의 공장지붕 등 유휴 부지를 활용하여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산업체는 공고상의 구비서류를 인천광역시 에너지정책과에 방문하여 융자신청을 할 수 있다.
○ 인천시는 2018년에 10억원의 사업비로 산업체를 대상으로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을 시범 시행한 결과 7개소 산업체의 지붕에 734㎾ 태양광발전시설을 조기에 보급하여 사업 참여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프로그램을 통해 태양광발전사업의 초기투자비용 마련에 부담을 갖는 산업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산업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스마트에너지팩토리 융자지원 프로그램의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고, 기타사항은 인천시청 에너지정책과(032-440-430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