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동맹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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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04-30 20:42 조회999회 댓글0건본문
달빛동맹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5월 18일부터 대구2·28민주운동을 상징하는 228버스 운영에 앞서 시승행사를 가지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
26일 권영진 대구시장님이 우리 광주에 소중한 걸음을 해주셨습니다.
권시장께서는 자유한국당 일부 정치인들의 5.18 망언으로 광주시민들이 힘들어할 때 광주시민들에게 사죄하고 아픔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달구벌 대구와 빛고을 광주, 10년째를 맞이하는 ‘달빛동맹’이 민선7기 들어 더욱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행정적 교류를 넘어 스포츠, 문화, 청소년 등 민간교류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5월 18일부터 광주에서 대구2‧28민주운동을 상징하는 228번 버스가 운행됩니다. 대구에서는 이미 광주5‧18민주화운동을 상징하는 518번 버스가 달리고 있습니다.
이용섭광주시장과 권영진대구시장님이 함께 228번 버스 명명식과 시승행사를 가졌습니다.
518번과 228번, 양 도시에서 달리는 ‘달빛버스’는 동서화합과 지역균형발전을 앞당길 것입니다. 달빛내륙철도 건설과 경전선 전철화 사업을 조기에 추진해 물리적‧심리적 거리를 더욱 좁혀 나갈 것입니다.
권영진시장께서는 우리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달빛동맹은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새로운 원동력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이용섭시장도 5월 2일 영호남 갈등 해소를 주제로 대구 경북대를 찾아 특강을 할 예정입니다.
정신과 가치를 나누며 형제 동맹관계를 구축해가는 달빛동맹은 양도시의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희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