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성명서 발표!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사태 해결을 위한 ㈜부영주택의 성의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경기도 도지사 남경필 성명서 발표!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사태 해결을 위한 ㈜부영주택의 성의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7-08-30 18:34 조회763회 댓글0건

본문

부영아파트 부실시공 사태 해결을 위한 ㈜부영주택의 성의있는 조치를 촉구한다


지난달 31일 화성시 동탄지구 부영아파트 부실시공을 뿌리 뽑겠다는 의지를 밝힌 지 한 달여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부영의 아파트 부실시공은 경기도만의 문제를 넘어 전국적인 사회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경기도는 도내 부영이 건설 중인 10개 아파트단지에 대해서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전국민적인 공분을 사고 있지만, 부영은 아직까지   이렇다할 성의 있는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경기도민의 안전과 쾌적한 삶을 위해 지체할 시간이 더는 없습니다.


부영은 다음의 사항을 조건없이 즉각 이행해야 할 것입니다.
첫째, 주민들께 그간의 잘못에 대해 진솔한 사과를 하십시오.
둘째, 주민들께서 원하는 대로 하자 보수를 100% 완료하십시오.
셋째,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십시오.
넷째, 이 모든 행위를 주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일정도 함께 제시하십시오.

 
이와는 별개로, 경기도는 화성시와 함께 부영의 영업정지를 적극 검토할 것입니다. 또한 곧 있을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을 통해 부영에 패널티를 가하고 향후 유사피해가 없도록 선분양 제한 등의 제도 개선을 추진할 것입니다.
저는 경기도지사로서 이번 부영 사태에 대해 끝장을 볼 것입니다.
이는 이 시대의 시대정신인 사회정의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여기에는 어떠한 배려나 관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부영이 대한민국 경기도지사의 경고를 허투루 듣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2017. 8. 29
경기도지사 남경필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