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세종병원 화재, 환자 사망자 증가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18-01-26 11:48 조회771회 댓글0건본문
밀양 세종병원 화재, 환자 사망자 증가

요즘 날씨가 영하로 떨어진 엄동설한 추운 날씨에 여기 저기에서 불이 나고 있어 소방청이나,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지고 있다.
재보자에 의하여 지난 명일동 명일 재래시장에서도 불이 났지만 다행하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그 후, 26일 오전7시30분경 경남 밀양시 가곡동 "밀양 세종병원"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속보가 뜨고 있음에 큰 걱정거리로 국민들의 관심이 극에 달하고 있다.
그것은 "밀양 세종병원"에는 환자들이 190명이 임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질식사로 사망자의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속보를 통해 들었다.
대행하게 1층에서 난 불은 2층으로 변지지 않고 소화 시켰지만, 연기로 하여금 질식사가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환자들이라서 계속적인 사망자가 있다고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현재 인명피해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경찰이 26일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밀양 세종병원 화재와 관련, 재난지휘본부를 꾸려 사고 대처를 한다.
경남지방경찰청은 지방청 2부장(경무관 진정무)을 수사본부장으로, 지방청 형사과장(총경 김한수)과 밀양경찰서장(총경 이선록)을 부본부장으로 수사본부를 설치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