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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리한 주차공유, 일상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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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9-10-08 15:52 조회96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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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리한 주차공유, 일상이 되다

 

- 양천구, ‘ARS 주차공유’ 10월부터 본격 확대 운영

- 기존 127면에서 총 450면으로 확대.. 16개 동에서 보다 쉽게 주차공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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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지난 4월부터 거주자우선 주차구역 127면에서 운영 중이던 ‘ARS 주차공유 시스템10월부터 총 450면으로 전면 확대 운영한다.

 

‘ARS 주차공유 시스템은 낮 시간대에 비어있는 거주자우선주차면을 전화로 공유하는 사업이다. 구는 주차난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난 4월부터 ARS 주차공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127면의 거주자우선주차장에서 시범운영한 결과 9월말 기준 총 5562, 일평균 50건 이상의 공유가 이뤄졌다. 또한, 운영을 시작한 4월에 일평균 23, 184건이던 공유 건수가 8월에는 일평균 63, 1,245건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용자 만족도 또한 약 95%로 높은 편이다.

 

이에 양천구는 일부 지역에서 운영하던 ARS 공유주차 시스템을 전 지역으로 확대·운영하기로 했다. 10월부터 추가 확보한 거주자우선주차장 323면을 포함해 총 450, 16개 동에서 공유 시스템을 운영해 보다 쉽고 편리한 주차가 가능해졌다.

 

이용 방법은 기존과 같다. 공유 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바닥에 표시된 번호(1666-5014)로 전화한 후 자리번호, 차량번호, 이용시간을 입력해 주차 등록 하면 된다. 요금은 5분당 100원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추가된 구역을 포함한 주차공유 지역이 궁금한 경우에는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n.go.kr) 분야별 정보교통/주차주차 탭에서 주차 구역의 위치 및 주소를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된다.

 

김수영 구청장은 “ARS 주차공유 시스템은 주민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양천구 어디서나 쉽게 공유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IoT를 활용한 실시간 주차정보 제공 등 편리하고 스마트한 서비스 또한 확충해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통지도과(02-2620-3739)로 문의하면 된다.

 

ARS주차공유 확대운영 내용

시행일 : 2019. 10월부터

대 상 : 관내 거주자우선주차장 450

16개동 운영(1~4, 신월1~7, 신정1~4)

이용시간 : 평일 오전9~ 오후6

이용요금 : 5분당 100

이용방법 : 스마트폰 사용

거주자우선주차장 바닥에 1666-5014 스티커가 붙어 있는 곳에 차량 주차

1666-5014로 전화걸과 안내 멘트에 따라 입력

주차등록이 되면 알림 메시지 도착 (출차 및 요금결제는 알림 메시지 확인)

미등록 이용 시 부정주차 요금부과 및 견인조치

문 의 : 양천구청 교통지도과(2620-3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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