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 고순대, 봄 행락철 암행순찰차·드론 합동단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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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1 14:53 조회798회 댓글0건본문
『서해안 고순대, 봄 행락철 암행순찰차·드론 합동단속 전개』
난폭운전 등 법규위반 차량 현장단속에‘덜미’
□ 서해안 고속도로순찰대(대장 남궁화태) 에서는

○ 지난 4월 30일(월) 서해대교↔서산IC에서 암행순찰차·드론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난폭운전 13건 지정차로 20건 등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고속도로 사망사고가 동기간 작년대비 16.7% 증가하고 2차사고 사망률은 37.5%가 증가한 만큼, 다양하게 발생하는 사망사고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했다는 결과로 풀이됐다.
○ 이날 단속에서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시 순성면 부근에서 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가 운영하는 드론이 활용되어 암행순찰차 단속에 날개를 더했다. 서해대교↔서산IC 구간 중, 암행순찰차가 발견하지 못한 법규위반 사항(난폭운전, 지정차로 등)에 대하여 공중 채증을 실시하고, 위반차량 근처에서 운행하는 암행순찰차가 즉각 출동하여 법규위반 차량을 검거했다.
○ 이날 암행순찰차 단속에 검거된 난폭운전 차량 운전자는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법규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 해 볼 기회가 없었다” 면서 자신의 운전습관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단속이 운전자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기에, 서해안고순대는 앞으로도 도로공사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고속도로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암행순찰차 · 드론을 운영하여 대응할 방침이다.
○ 남궁화태 서해안 고순대장은 “고속도로상 대형사고, 2차사고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망사고가 증가하는 추세기 때문에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한 실정이다” 면서 고속도로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적극적인 단속을 전개하고 고속도로 운전자들에게 기초적인 법규위반 행위가 없도록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