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 고용노동부, 강화군과 손잡고 강화 일자리 잡(JOB)다(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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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NEWS 작성일18-05-09 09:13 조회824회 댓글0건본문
인천시 - 고용노동부, 강화군과 손잡고 강화 일자리 잡(JOB)다(多)
- 강화군 일자리 플랫폼 구축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 강화 -
○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중부지방고용노동청)는 강화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지역특화 산업 기업과 강화 및 인근지역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강화 일자리 잡(JOB)다(多) 사업을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5월 4일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국장, 정규원 강화군 부군수, 김미경 지역고용전략연구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화군 그랑프리타워에서 현판식을 갖고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 교육관’을 개소하여 운영에 들어갔다.
○ 기존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에서 이루어졌던 취업상담 및 알선뿐만 아니라 취업특강, 대상별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 다양한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구직자들의 취업역량을 강화시키고 취업으로 연계함으로써 강화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 좀 더 구체적으로 강화군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강화군청 내 일자리지원센터에 직업상담사 2명을 배치하여 강화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 DB구축 및 구인수요 파악, 찾아가는 이동상담실 운영, 구직상담 및 취업알선, 동행면접 등 맞춤형 취업상담서비스를 지원한다.
○ 또한, 찾아가는 기업자문단‘강화SOS넷’을 월 1회 운영하여 강화일반산업단지 입주업체를 직접 방문하여 기업운영의 애로사항을 접수하여 지역 전문기관에 연계하고, 인구·지역적 특성과 주요 산업에 대한 구조적 구인문제 해소를 통해 안정적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기여하게 된다.
○ 강화일반산업단지는 2015년 4월 준공, 64개 업체, 1,400여명 규모로 2018년 본격 가동이 시작되어 입주 기업들이 인천, 김포, 부천, 경기, 서울 등 수도권에서 이전하고 있어 사업장 이전으로 인한 구인수요가 예상된다.
○‘2018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의 50여개 사업과 연계된 구인수요 및 2018년 5월 개장 예정인 강화종합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구인수요에 대비한 관광산업관련 전문 인력 양성 및 적극적인 취업지원서비스 제공이 필요한상황이다.
○‘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는 강화군청 5층에 위치하고,‘강화군 일자리지원센터 교육관’은 군청 주차장 옆 그랑프리타워 4층에 소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