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정책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수상금, 문화 체험으로 열매 맺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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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27 20:56 조회909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정책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수상금, 문화 체험으로 열매 맺다
수상금으로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참여 학생·보호자 300여명 대상 연말 문화 체험 지원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2월 27일,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참여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 이번 행사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해 온 학생과 가정에 쉼과 응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 수상금을 활용해 추진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12월 12일, 매일경제신문이 주최·한국경제인협회 후원의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에서 「서울형 기초학력 지원체계」로 제민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300만 원을 받은 바 있다.
▢ 이번 행사는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와 함께 그리는 꿈’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보호자 300여 명이 참여해 공연을 관람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서울 어디서든 모든 학생이 배움의 권리를 보장받고, 각자의 속도에 맞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학습안전망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대한민국 올해의 정책상을 대표로 수상한 이상수 교육정책국장은 “이번 수상은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를 중심으로 교실–학교 안–학교 밖을 잇는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성장 중심의 학습안전망을 강화해 온 서울교육의 노력이 의미 있게 조명된 결과”라며, “학습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학생과 보호자, 그리고 현장에서 함께해 준 교육공동체의 노력 덕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상금이 연말 문화체험 지원을 통해 참여 가정에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