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관내 기업 기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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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09-17 10:50 조회873회 댓글0건본문
양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관내 기업 기부 이어져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기업들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등 취약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연우헬스메디(대표 장학재)에서 덴탈마스크 4,800장, ㈜씨앤케이헬스케어(대표 하경원)에서 1만장을, 16일에는 ㈜국제커머스그룹(대표 전원국)에서 덴탈마스크 2만장을 기부했다.
또, 같은 날 ㈜진명여객에서는 추석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백미 10kg 300포를 전달했으며 기부받은 백미는 각 읍면동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조학수 양주부시장은 “관내 기업들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불우이웃의 따뜻한 명절을 위해 마스크, 백미 등을 기부해주신 기업 대표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여 명절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