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돌 한글 날 우리나라의 말!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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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09 17:48 조회957회 댓글0건본문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우리 나라의 말!
일년에 단 한번이라도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국어를 바로 알아야 할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바로 나(저)자신 부터 우리의 말을 쓰는 것을 원하고 있다. 하지만 실천이 잘...항상 한글 날에만 생각해 보는 우리나라 국어가 참 좋고 감사함을 느껴 오늘 맞이하는 574돌을 맞이하는 뜻 깊은 이 날에 이렇게 라도 글을 써보고 있다. "훈민정음" 해 마다 많은 축제를 진행 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그러나 올해는 조용한 듯! "전국국어학 학술대회"라도 한다고 하니, 응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