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부패 사각지대’ 정면돌파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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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29 02:05 조회975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교육청, ‘부패 사각지대’ 정면돌파로 종합청렴도 2등급 달성!
- 고질적 부패취약분야 포함한 전면 평가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
- 전국 교육청 평균(+2.2점) 및 공공기관 평균(+4.7점) 압도적 상회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85.7점으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전국 시·도교육청 평균(83.5점)보다 2.2점, 전체 공공기관 평균(81점)보다 4.7점 높은 수치다.
▢ 서울시교육청은 2020년에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바 있으나, 당시에는 학교 운동부 운영과 현장체험학습 등 일부 취약 분야가 평가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이번 평가는 모든 평가 항목이 포함된 결과로,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전 평가 영역을 아우른 실질적인 첫 2등급 달성’으로 보고 있다.
▢ 이번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서울시교육청은 기관장의 관심과 주도적 청렴 정책 추진에 힘입어 관련 지표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개선되는 성과를 보였다.
○ 해당 평가에서 ‘기관장 관심과 노력도’ 항목은 전년 대비 9점 상승한 82점을 기록했으며, 같은 유형 기관 평균(75.1점)을 6.9점 상회했다.
○ 교육감이 직접 참여하는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과 고위공직자 부패위험성 평가 실시,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 과제 관리 등 기관장 주도의 청렴 정책 추진이 지표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서울시교육청 종합청렴도 주요 지표 비교>
구분 | 서울시교육청 성적 | 전체 공공기관 평균 | 비고 |
종합청렴도 | 85.7점 | 81점 | +4.7점 |
청렴체감도 | 82.2점 | 79.3점 | +2.9점 |
청렴노력도 | 90.9점 | 84.8점 | +6.1점 |
▢ 정근식 교육감은 “이번 2등급 달성은 단순한 숫자가 올라간 것이 아니라, 우리 교육청이 부패의 사각지대까지 정면으로 돌파해 얻어낸 값진 훈장”이라며, “앞으로도 청렴이 서울 교육행정의 기본 상식이 되도록 더욱 촘촘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