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이모저모! (여성가족부, 참시난 아이디어 발굴, 설 명절 행정 서비스 향상,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실시, 부천시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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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1-02-01 20:23 조회1,153회 댓글0건본문
부천시, 이모저모! (여성가족부, 참시난 아이디어 발굴, 설 명절 행정 서비스 향상,)
* 부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
부천시는 여성가족부와 지난 29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영상회의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종수 부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지정 14개, 재지정 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후 ‘희망을 창조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인 ‘참여하는 부천, 일하는 부천, 안전한 부천, 건강한 부천, 즐거운 부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부천시가 2016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한 사업인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는여성가족부 여성친화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2단계 대표사업으로 일생활균형 사업을 추진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성장할 일쉼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다.
이러한 성과로 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2020년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협약에 따라 시는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부천시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개발 추진하여 성평등 실현도시 3단계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이종수 부시장은 “부천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좋은 평가를 받고 2단계 지정을 이룬 것은 여성정책 발전에 애쓴 시민단체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2단계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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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부천시 행정 서비스 ‘향상’
부천시, 2021년 제안제도 활성화 추진
부천시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시민편익 증대를 위해 2021년 제안제도 활성화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제안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공무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2021년 제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 운영 ▲‘생활 공감 정책 참여단’ 운영 ▲공무원 ‘1부서 1아이디어’ 발굴 운동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한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제안에 참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부상금과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제안에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시상과 인센티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양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 제도 홍보에도 힘쓴다. 온·오프라인 교육 등을 실시해 제안 제도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중 상시로 국민신문고(www.epeople.go.kr)와 부천시청 홈페이지(www.bc.go.kr)를 통해서도 다양한 제안을 접수한다. 채택 시 심사를 거쳐 최대 100만원의 부상금이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