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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 장신대 이사회와 총장, 한세연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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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0-16 11:49 조회8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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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부자, 장신대 이사회와 총장, 한세연 비전

-예정연과 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 목사 기자회견!

-김삼환 c채널 설교통해 명성교회도 mbc 국장 등!

-언론사가 신천지보다 나쁘면 통합총회장단이 나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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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견 전에 정 기자는 언론사 간에 서로 아울러 합력선을 이루도록 하자는 의사 표명!

여기에 전광훈 문제에 대하여 광화문의 소리는 들을 필요성은 다음에 상세보도 예정!

 

정 기자는 질의응답에서 한세연 목적사업 중 한국기독교 관련 기관단체(CBS, NCCK 기독언론, 기독시민단체 등)를 대상으로 정체성에 대한연구 및 개혁과 세미나를 개최 한다고 했는데, 어찌할 것인가?” 란 질문에 최 대표는 “CBS가 신천지보다 더 나쁘다. NCCK는 탈퇴하지 말고 개혁토록 해야 한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정 기자가 만든 예정연통합뉴스란 단톡방에 이에 대한 한반도방송 등의 보도에 대하여

정 기자는 “CBS가 나쁘다면 CBS 이사장을 지낸 통합 부총회장 류영모 목사와 현직 이사장 손달익 증경총회장도 신천지보다 더 나쁘다는 것인가?” 최 대표는 방송 태도를 문제 삼은 것입니다라고 했다.

 

최 대표의 말대로 명성교회 문제에 대하여 반 명성인들만 출연케 했다면 편파방송이라 할 수 있다. 그러면 대안으로 명성교회 관하여 찬반인을 공평히 함께 한 자리에 온유 겸손한 포럼을 하게 하면 어떨까요? C채널과 CBS에 공문을 보내 *효목회 차원에서 포럼을 기획 하면...?”

 

이 전에 먼저 우리가 월드그룹과 함께하는 (월기총)월드언론사총연과 한세연, 한국기독뉴스협회 등이 정기포럼을 할 수도 있잖아요? 이에 대하여 16일 최 대표, 지용길, 이성훈과 등과의 통화 및 한 이불속의 파트너 등과의 대화는 철통 보안 중 내일 만나 조금 얘기할까?

 

 

예정연과 한국예장통합바로세워연대(한세연 대표회장 최경구)긴급기자 회견이 최경구 행정사무소에서 열렸다.

 

15일 부천시 상일로 126 뉴법조타운 402호에서 열린 기자회견은 이정팔 총무의 사회로 예정연의 그간 활동 성과 요약에 대하여 최경구 대표가 발표한 내용은?

 

1.명성교회 법적 논리 설득으로 총회적으로 정통성 확보

2.코로나19로 예배에 대한 꾸준한 교회 입장 대변

3.장신대 총장의 부정적인면 부각 30여편 글 기자회견 등 동성애 파동 총회현안 교수 학생들 과도하게 개입 수업포기하고 시위해도 출석처리 교수들이 학생들 선동 현장교회 지도자 우려

4. 기타 대표회장의 소신 광화문 집회의 목소리 경청과 전광훈 목사 이단정죄 아니다. 이단은 기존 교리 변조 자신들의 교리가 있어야 여론에 의한 정치적 이단 안된다 주장 그 이후 각교단 잠잠 5. 예정연에 발전적 해체 예정과 확대개편 한세연 출범 한국교회와 예장통합교단 바로세우기 연대로서 정관 목적과 사업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정연의 활동 성과와 한세연 창립 배경에 대하여 한세연이 낸 보도자료 수정 보완!

 

1. 예정연의 창립과 활동과 성과 (2018.12.20.-2020.12)

 

예정연의 태동 배경과(2018.8.7. 총회 재판 이후)총회 재판국 판결 불복에 대한 정당성 홍보 첫 번째 글로 대항했다.

 

이어 2018.12.20. 창립하여 7차 세미나와 기자회견 임원 수련회 등을 통한 명성 건 총대를 상대로 꾸준히 설득 결과 저를 비롯하여 회원들! 350여편의 글로 총대들 복음과 법리논쟁 꾸준히 설득했다.

 

담임목사 청빙은 개교회 자유이며 정치 286항 목사 청빙 당초 입안 시 문제점 제기 헌법위 해석과 두 번의 재판, 총회 98회기 처음 입안 시 즉석 결의로 노회 수의 걸치지 않음으로 불법 입안 (명성교회 총회) 그 뒤 보강 99회기 총회(소망교회) 세부안 1.2.3.항 중 은퇴한 목사 3항 입안 실패로 폐기됐다.

 

총회 총대들 개교회 담임목사 청빙은 진리 문제가 아닌데도 수년간 다툼으로 총회 교회를 보는 사회적 시각으로 위상 추락은 물론 총대들 피로감과 진리 문제가 아니고 담임목사는 선택 개교회 자유다.

헌법 2편 정치 1장 원리 양심의 자유 교회의 자유 직원 선택의 자유에 대하여 정치 28698회기 즉석 입법 그 후 노회 수의 없어 근본적으로 불법 입안 표적과 입법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기에 결국 문제가 됨 정치 286항 해석 혼란 4번 총회재판 1:1 수습함으로 재재심포기를 했다.

 

20210101 김하나 목사 복귀 명시에 대하여 104회기 절대다수 결의로 88.5% / 76.4% 헌법개정보다 많은 찬성 통과 다툼의 소지! 정치 876항 교회 분열과 갈등관리에 대하여 총회결의로 완전 종료됐다.

 

코로나19로 현장예배 포기 온라인 예배에 대한 문제점 제시에 대해 성명서 발표 20200301 광고에 교회 소모임 금지 등에 정부는 교회 측과 대화하라.

 

교회와 예배를 모르는 사람들이 교회와 예배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하는 것은 합당하지 못하다. 정부는 교회와 예배 전문가인 목사님들과 소통하라. 그 뒤에 한교총이 정부 대화했다.

 

2. 명성교회 문제와 정치부 헌의 문제

 

12개 노회 104회기 명성건 무효 헌의 법리부서 간담회 20200528 총회장과 법리부서 임원 9명 간담회 총회장실에 결론내고 김태영 총회장 외부에 간담회 결과 발표 안했다.

 

불법헌의로 반려해야 결론 정치 872항 합법적 헌의만 접수 어김 정치부 소관 아님 임원회 반려 모든 헌의는 부위원회에서 다루고 나와야 한다. 당초 헌의 반려 처리함이 법이고 정치부 부서 잘못됨으로 당연 반려하고, 정치부 실행위원회 다음에 결정할 예정으로 한국기독공보에 기사를 제공했다.

 

명성 건은 이미 종료이나 아직 이행 중이며, 김수원 노회장 김하나 목사 20210101 복귀로 완전 종료된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

 

3. 장신대 임성빈 총장 총회 거부로 낙마

 

장신대 개교 이후 임성빈 총장 총회 총대들에게 불신임 초유의 사건으로 1338명 표결 중 634: 704 70표차로 부결 (36표만 더 받았으면 결의)

 

장신 이사회 총장 선출의 문제점에 대하여 최 대표는 임성빈 총장을 이사회에서 몰래 재임 결정 반발로 재론하여 7번 투표로 재임 결정의 모순으로 교황을 선출하듯 21대 총장 결정을 총회에서 승인 부결됐다. (항존직 투표 3/ 인선 단 한번 과반수 미달은 탈락 7:7 일 때 탈락 시켜야)

 

장신대 정관 이사회 추천 후 총회 승인 후 문교부 보고에 대하여 그간 30여 차례 문제 제기함 동성애 파동 총회 현안 과도하게 세교모와 학생들 개입의 문제로 총대들 불편함의 결과로

총회 하루 전에 제가 임성빈 총장 선출 7번 교황 선출하듯 투표했다고 주장했다.

문제의 제기로 결국 낙마! 특히 장로 총대들 동성애 파동으로 임성빈 총장 거부 벼름의 결과로 낙마에 도움이 됐다.

 

4. 한세연 활동 전망과 향후 활동

 

(통합총회 감시와 견제와 대안 제시를 통한 발전 코로나19 이후 대비 대안 제시 대정부 교회입장 대변 역할 통합이 바로서면 한국교회 바로선다 강단오염 성경과 복음의 강단회복)

 

예정연의 사명 완료로 새롭게 출발하는 한세연에 대하여 명성교회나 친명 반명 총회 모두 부담으로 예정연을 당연히 해체했으며, 한세연은 예장통합교단이 변하면 한국교회가 변한다는 믿음과 신조로 전열을 정비하여 10.13일 창립됐다.

 

임원 약 50명으로 출발하는 한세연의 공동대표 자격 명시로 목사는 노회장, 장로는 부노회장 이상 역임자로 한다.

 

총회에서 대표회장 선임하고 나머지 임원은 대표회장이 총회에 추천하여 추인 받으며 수시 임원을 보완하여 회비 납입자를 정회원으로 한다.

 

나머지 준회원은 예장통합이 바로 서면 한국교회 바로 선다. 강단오염 방지 및 정관 목적과 사업에 의해 방향을 제시하고 남북통일을 대비한다.

 

통합총회 감시와 견제 대안 제시 헌법대로 운영토록 감시하며 소수 몇 사람의 교단 정치 배제하는 통합총회 좌우지 못하게 하며, 총회법리부서가 헌법대로 운영하고 한국교회 장자교단으로서 책임을 다하도록 한다.

 

언론사에 대하여 신천지보다 더 나쁘다는 말은 해당자들에게 사과치 않으면 명예훼손의 여지가 있어 겸손히 서로 사과 화합해 공정한 언론사로 가도록 기도 해야 할 것이다.

 

개들은 짖어도 기차는 달린다고 한 최 대표는 한세연의 출범과 목적사업에 걸 맞는 언론사 및 단체의 개혁 등에 얼마나 기여할지 한국교회와 통합교단 등의 관심이 집중된다.

 

김복례 정진희 기자 kidoktv@naver.com / cbskb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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