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덕․강일지구 내 강일119안전센터 신설…23일부터 업무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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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0-12-24 11:16 조회974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 고덕․강일지구 내 강일119안전센터 신설…23일부터 업무개시
- 고덕·강일지구 내 강일119안전센터 12.23.13:00부터 업무개시
- 신규택지 개발지구 내 인구유입 소방수요 증가, 신속한 현장대응 가능
-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촘촘한 안전망 구축, 소방관련 민원업무 처리도

□ 서울시는 강동구 고덕·강일동 일대 택지개발 지구 내에 ‘강일119안전센터’를 신설하고, 12월 23일 13시부터 업무를 개시한다.
□ 강일119안전센터는 강동구 고덕로 98길 22(강일동 산 22-75) 고덕․강일 3지구 내에 자리 잡고 있으며, 고덕·강일동 일대 택지개발에 따른 8만여 명의 신규인구 유입으로 소방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해 왔다.
□ 강일119안전센터가 업무를 개시함에 따라 서울의 동쪽 끝자락인 고덕·강일동 일대 신규 택지개발 지구 내에서 화재 등에 대한 신속한 현장대응이 가능해졌다.
□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이 지역 내 화재·구조·구급 등 신속한 현장대응으로 더 촘촘한 시민 안전망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각종 소방 관련 민원업무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 강일119안전센터는 부지면적 1,243㎡, 지상 3층, 연면적 974.02㎡로 지난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12월에 완료했다.
□ 배치된 소방력은 소방공무원 34명, 소방차량 5대(펌프1, 탱크1, 구급1, 고가1, 이륜1) 등이며,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별도의 개소행사 없이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다.
□ 이원주 강동소방서장은 “강일119안전센터가 새로 업무를 시작함에 따라 고덕·강일동 일대 화재·구조·구급 등 긴급 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 대한 안전을 더 촘촘히 챙겨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 소방재난본부 강동소방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