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후 첫 민생 행보‘지역경제 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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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6-08 18:20 조회842회 댓글0건본문
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후
첫 민생 행보 ‘지역경제 살리기’
- 민선 8기 양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 이용화 인수위원장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15명 위촉
- 7일, 첫 민생행보로 신월1동 신영시장 방문해 지역경제 민심 청취하기도
이기재 양천구청장 당선인은 7일 첫 민생 행보로 신월1동 신영시장을 방문했다. 요동치는 생활 물가 상승으로 답답해하는 소상공인과 시장 상인의 현황을 파악하고, 선거 기간 중 다짐했던 재방문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다.
시장 방문에 앞서 오후 3시에는 양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민선 8기 양천구의 비전을 구체화하고 공약 추진 로드맵을 작성할 준비를 알렸다.
이기재 당선인은 이날 이용화 前 양천구청장 권한대행을 인수위원장으로, 이창운 前 한국교통연구원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 82개의 공약사업을 검토할 분야별 전문가 13명을 인수위원으로 위촉했다.
이 당선인은 “4년간 양천구가 가야 할 길에 대한 지도를 만들고, 구청장으로서 제가 길을 잃지 않도록 주요 지점마다 이정표를 세우는 것이 인수위원회의 역할”이라며, “제가 제시한 공약 중 이상적인 사업은 현실적으로 추진 가능한 방법을, 더 큰 가치와 비전을 담을 수 있는 사업은 토론을 통해 그림을 그려달라”고 당부했다.
민선 8기 양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오는 10일 본회의를 통해 분과를 구성, 분과위원장을 선출하여 13일부터 구청 소관 부서와 공약사업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