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 첫 행보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과 통화,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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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10 11:40 조회875회 댓글0건본문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 첫 행보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 과 통화, 국립서울현충원 방문 등
당선이 확실시 된 후, 여의도에서 성부, 성자, 성령께 기도했다. 주여 이 나라를 살피소서!

대한민국 대통령 윤석열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 된 후 사가를 출발하여 여의도 국회도서관으로 향해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용기를 주면서 첫 일정이 시작 되었다.
가정을 출발하면서 이렇게 많이 나와 있을 줄 몰랐다. 정말 감사합니다. 라며... 새벽 4시에 서초동을 출발 여의도에 4시14분경에 도착하였다. 철통같은 경호진들과 기자들의 카메라를 받으며 여의도에 도착했다.
또한 오전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하기 전에 9시40분에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 고 로이터 통신은 밝혔다. 국회에서 당선인사 5시간 후 미국과 통화를 하게 된 것이 미국의 요청으로 통화를 한 것이라고 한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대변인은 윤 당선인의 당선 확정 후 “당선을 축하한다. 미국과 한국, 우리 경제와 국민들 간의 동맹은 철통같다”라며 “바이든 대통령은 새 대통령 당선인과 우리의 긴밀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계속해서 함께 노력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환영의말을 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