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계저수지’를 시민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 추진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양주시, ‘덕계저수지’를 시민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 추진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1-02-02 13:34 조회1,225회 댓글0건

본문

양주시, ‘덕계저수지’를 시민 위한 휴식공간으로 조성 추진



 

b5bc328afd86f4408b823c34872baeae_1612240

 

 


 양주시(시장 이성호)가 덕계저수지를 여가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시민 친화적 친수공간으로 조성한다.

시는 지난달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와 면적 116,130㎡ 규모의 덕계저수지 매매계약을 체결, 올해 5월까지 감정평가액 62억을 근거로 덕계저수지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매입 완료 후에는 ‘덕계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을 위한 개발계획’ 등 추가 용역을 추진, 휴식과 여가, 문화생활이 어우러진 시민을 위한 힐링 친수공간으로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덕계저수지는 지난 1979년부터 양주시 덕계동과 회정동 일대 농지 102ha에 농업용수를 공급해왔으나 지난 2019년 8월 양주 회천신도시 개발 등 도시화 진행에 따라 신도시 개발에 편입, 용도 폐지됐다.

 

이후 저수지를 관리해 온 한국농어촌공사 파주지사는 관리비용 절감 등을 이유로 매각을 추진했다.

시는 양주 중심부에 위치한 덕계저수지의 지리적 여건과 공업용수 등 수자원으로서의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매입 의사를 밝히고 저수지 부지 감정평가, 공유재산 관리계획 심의 등 매입 절차를 밟아 왔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양주의 지리적 중심인 도락산에 위치한 덕계저수지는 반경 6㎞ 이내에 옥정·회천신도시가 인접해 있어 인근지역과 연계한 광범위한 개발이 가능하다”며 “자연과 어우러진 수변경관을 도심 속에서 찾고 싶은 힐링명소로 개발, 시민의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