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까지 장애인복지대상 활동가상 수상 후보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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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03 21:56 조회809회 댓글0건본문
9월 30일까지 장애인복지대상 활동가상 수상 후보자 접수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이하 장총련)는 오는 11월 29일 여의도 글래드호텔 블룸홀에서 UN에서 지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2022 장애인당사자대회’를 개최한다.
장총련은 지난 1996년 장애인대회와 장애인복지대상 시상식을 시작으로, 2007년까지 장애인복지대상 활동가상으로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상을 시상했다.
이후 2008년부터는 보건복지부장관상으로 상훈을 승격해 2015년까지 5점 시상, 2016년부터는 보건복지부장관상 10점으로 확대해 매년 10명 이상의 장애인복지 활동가들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장애인당사자대회에서는 장애인의 인권향상과 증진을 위해 노력한 활동가들이 장애인 당사자주의 확산과 장애인복지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고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10점, 한국장애인개발원장상 1점,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 상임대표상 2점을 수여할 예정이다.
장애인복지대상 활동가상 수상 후보자 대상은 장애인 인권, 복지, 문화·예술, 인식개선, 고용 분야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고 5년 이상 근무한 자 또는 장애인 당사자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우수한 직무 활동을 하는 자다.
수상 후보자 접수는 우편과 전자우편으로 진행되며,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장총련 누리집(www.kofod.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