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 참석 “서로를 향한 협력은 정치의 본질이며, 통합의 밑거름”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 참석 “서로를 향한 협력은 정치의 본질이며, 통합의 밑거름”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01-14 16:53 조회1,320회 댓글0건

본문

고경환 대표회장, 2026년 청와대 신년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 참석
“서로를 향한 협력은 정치의 본질이며, 통합의 밑거름”

19c7c3d832858bf8e1083267e4ebe97c_1768377
19c7c3d832858bf8e1083267e4ebe97c_1768377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1월 12일(월) 2026년 청와대 신년 종교지도자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대한민국과 대통령님을 위해 제언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종교계 지도자들과 만남에서 국민통합과 사회적 신뢰 회복을 국정의 핵심 과제로 재확인하며,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합과 포용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종교계의 역할과 지혜를 요청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민통합은 우리 모두의 염원이자, 반드시 가야 할 시대의 방향”이라며 “세상은 하나의 색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았다며 강조한 탕평의 정신에 깊이 공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여야 정치권 역시 이념 대립과 진영 논리를 넘어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어야 할 때”라며 “서로를 향한 협력은 정치의 본질이며, 통합의 밑거름이자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했다.
 
 한편, 참석한 종교 지도자들은 “통일교와 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정교 유착을 넘어 시민들의 삶에 큰 피해를 주는 행태에 대해 엄정하게 다뤄, 종교가 다시 국민들에게 행복을 주는 관계를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고경환 대표회장은 해당 논의가 자칫 정통 기독교계에도 큰 피해를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통일교 혹은 신천지와 같은 특정 이단에만 적용돼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 대통령님은 “참으로 어려운 주제지만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