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 1인당 최대 2년 4,320만 원 지원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양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 1인당 최대 2년 4,320만 원 지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12-06 11:22 조회799회 댓글0건

본문

 양천구, 중소기업 청년인턴제 운영, 1인당 최대 24,320만 원 지원

 

-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고용촉진 및 기업의 재정부담, 인력난 해소에 기여

- , 청년인턴 고용기업에 1인당 급여의 90%, 180만 원씩 최대 24개월까지 지원

- 청년은 2년 근무 시 분기별 250만 원씩 총 천만 원의 인센티브 지급

 


d8bcb89a633161b42c3df69eaf56c01a_1670293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취업 청년의 고용을 촉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소 및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3년 양천구 청년인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양천구 청년인턴제는 기업과 청년을 매칭해 취업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청년에게는 인턴기간(3개월)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를, 참여기업에게는 사회공헌 활동 및 우수인재 확보의 기회를 부여해 양자 모두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참여기업 자격은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으로 인턴기간 종료 후 정규직 전환 계획이 있는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기업이다. 청년인턴 자격은 2023년 기준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 15~34세의 미취업자로 총 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구는 청년인턴을 고용하는 기업에 1인당 급여의 90%, 180만 원씩 최대 24개월간 총 4,320만 원을 지원하며, 청년에게는 2년 근무 시 분기별 250만 원씩 총 천만 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구는 2012년부터 지난해까47개 기업과 청년 53의 취업을 알선·연계해 취업난 해소에 기여한 바 있다.

 

기업 모집은 1230일까지, 청년 모집은 내년 113일까지다. 지원한 기업의 면접을 통해 선발된 청년은 내년 32일부터 근무하게 된다.

 

양천구 청년인턴제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미취업 청년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고용안정성 확보와 더불어 재정적 부담까지 완화하는 청년인턴제 사업은 청년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가겠다고 말했다.

d8bcb89a633161b42c3df69eaf56c01a_1670293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