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취업사관학교 졸업생·교육생 한자리에…소프트웨어 새싹 개발자 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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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15 21:17 조회813회 댓글0건본문
청년취업사관학교 졸업생·교육생 한자리에…소프트웨어 새싹 개발자 축제 열린다.
- 6.16.(금) DDP, 청년취업사관학교 개관 3년차 맞이 교육생-수료생 만남과 축제의 장 마련
- 전국 청년 개발자 대상 해커톤(새싹톤) 개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앱/웹 개발 경진대회 진행
- 일자리 매칭데이, 현직자 테크포럼,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 홈커밍데이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 오세훈 시장, 새싹 토크쇼 참여해 개발자 꿈꾸는 청년들의 교육·취업 어려움 경청하고, 아이디어 나눠
□ 히말라야 등산 가이드로 4년간 일하다가 코로나로 인해 퇴사한 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디지털 직무 전환에 성공한 김민아 졸업생(문과전공), 비전공자임에도 청년취업사관학교를 통해 운영체제(iOS)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한 윤여종 졸업생의 취업 비결은 뭐엇일까?
□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 등 미래의 개발자를 비롯해, 디지털 서비스 기획자·디자이너·마케팅 등을 아우르는 IT(정보통신기술) 새싹들의 축제가 열린다. 2030 청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총상금 1,500만원의 개발경진대회의 최종 우승자가 가려지고, 카카오, SAP 등 IT(정보통신기술) 기업 현직자가 참여해 업계 동향도 공유한다. 취업 선배들의 현실적인 조언도 취업준비생을 위해 준비되어 있다.
□ 서울시는 청년취업사관학교 개관 3주년을 맞아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수료)생을 비롯한 전국의 청년 개발자들과 IT업계 취업준비생이 함께 모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제1회 새싹(SeSAC) 페스티벌」을 6월 16일(금) DDP 아트홀2관, 컨퍼런스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취·창업 연계까지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려는 오세훈 시장의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 2020년 영등포 캠퍼스를 시작으로, 2021년 금천 캠퍼스, 2022년 마포·용산·강서·강동·동작 캠퍼스, 2023년 5월 광진 캠퍼스를 개관하여 8개 캠퍼스를 운영 중이다. 올해 7개 캠퍼스를 추가 개관하고, 2025년까지 청년취업사관학교를 전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 지난 3년간 총 1,93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1,715명(88.7%)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올해는 연간 2,3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새싹 페스티벌」은 새싹톤(해커톤) 대회, 청년취업사관학교 수료생 중 미취업자를 위한 일자리 매칭데이, 새싹포럼(테크포럼), 홈커밍데이 등 풍성한 본행사와 청년 구직자들을 위한 각종 취업지원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있다.
<①2030 청년개발자들의 경진대회 새싹톤(SeSACTHON) : 아트홀 2관>
□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2030 청년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해커톤 경진대회, 새싹톤(SeSACTHON)이 열린다. 개발 분야 새싹들에게 팀 구성 → 기획 → 개발 → 발표(피칭)로 이어지는 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대한 경험과 또래 개발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 ‘서울의 미래를 바꾸는 청년’을 주제로 아이디어 제안서를 공모한 결과 총 210개 팀이 지원했고, 이 중 45개 팀이 본선진출을 결정지었다. 행사 당일 개발 결과물에 관한 시연과 발표를 진행하며, 이 중 8개 팀에는 서울시장·SBA 대표 명의의 상장과 총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 공모과제는 교통안전, 헬스케어, 도시환경/자원순환 총 3개 분야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앱/웹을 개발하는 것으로, 참가팀 대상 온·오프라인 멘토링과 2회에 걸친 평가를 통해 본선진출팀을 결정했다. 청년 개발자들의 신선한 시각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② 개발자로 성공하는 비결 나누는 새싹포럼·홈커밍데이 : 컨퍼런스홀>
□ 새싹포럼에서는 IT기업 현직자인 카카오 공용준 상무, SAP코리아 조용완 전무, 커넥팅랩 현경민 대표가 청년취업사관학교 교육(수료)생들과 함께 디지털 분야 신기술 및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통찰을 나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