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울시민중앙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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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0-27 10:52 조회1,102회 댓글0건본문
(사)서울시민중앙회 창립총회!
-시민자치로 지속된 봉사와 하나되는 서울시민을 위하여 서울시민 봉사대 조직 화합 운동, 연합세미나와 포럼 등!
(사)서울시민중앙회는 25일 서울시청 부근 경동대학교 빌딩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평생봉사를 다짐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월기총 고종욱 총재,박상문 총장, 이한열 장로 등 102명이 모여 성황리에 진행됐다.
엄기철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총회는 키타와 바이얼린 연주로 관중의 마음을 감동시켰다.
서울시민중앙회(서시중)총회장에 추대된 우진화 회장은 설립취지를 발표하였다.
서울시민회 고문 고종욱 장로가 인사말과 내빈 소개, 대한기자협회 김필용 이사장이 인사를 했다.
한국시낭송선교회 회장 이강철 시인과 심미옥 시인은 시 낭송으로 심금을 울렸다.
이어서 우진화 총회장의 사회로 김용덕 행정사가 정관에 대하여 설명 후 정관심의, 사무소 설치 등을 결의하고 폐회했다.
한편, 서울시민중앙회는 서울시민 봉사대 조직 및 활동, 서울시민 화합운동 및 캠페인,연합세미나와 포럼 등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사)서울시민중앙회 설립 취지문 전문
안녕하십니까?
사)서울시민중앙회 발기인 대표 우진화입니다.
우선 서울시민중앙회의 설립취지를 뚜렷하게 말씀드리면, 사회 각층에서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이행하던 자들로서 코로나 이후 시민들의 자치의식이나 화합이 소멸될 정도로 약해진 것과 각 사람들이 속한 사회에서 서로의 이해관계의 대립이 매우 걱정되었습니다.
이런 고민 끝에 우리는 더 이상 대랍하지 않고 서로를 도울 수 있는 최선의 방안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면서도 화합 할 수 있는 봉사조직을 위해 기본적 소양을 위하여 우수한 임원들을 섭외하고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하여 시민의 주민자치에 관한 인식개선과 서로를 위해 돕는 풀뿌리 주민자치의 근간인 지역별 마을공동체 활성과 서울특별시민의 화합운동 등을 이행하기 위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는 일반 서울 특별시민이 사업수혜의 대상자이고 우리 조직 내에서의 어떠한 이익의 분배가 허용되지 않는 비영리 사단법인이 적합하여 금일 이러한 취지를 밝히며 설립 하고자 합니다.
이에 우리 서울시민중앙회는 하나의 울타리처럼 구성하되 사방에 문을 열어두어 시민이 아무 때나 어디에서나 접근할 수 있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우리 서울시민들이 각 지역에서 주민자치와 마을 자치를 이룩하면서 함께 상생하고 분쟁이나 대립 없이 서로를 도와가는 평생봉사를 이어가면서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0월 25일
(가칭) 사단법인 서울시민중앙회 발기인 대표 우진화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