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 사법피해자 1천만 시대, 신정3동 자율방범 개소식,범죄예방과 안전유지,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힘쓰는 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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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8-12 09:46 조회832회 댓글0건본문
한국내 사법피해자 1천만 시대, 신정3동 자율방범 개소식,
범죄예방과 안전유지,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힘쓰는 방범

최근 거짓고소자 편드는 편파검경, 오판 판사들 삼사대까지 죄와 저주를 받고 씨를 말려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이는 범죄예방과 법질서 유지에 힘써야 할 자들이 거짓고소로 돈을 뜯어내려는 커넥션 사기꾼들과 공범짓을 함이다.
11일 이승복 서울시의원과 국민의힘 양천을 당협위원장 등의 축하 중에 서울 양천경찰서(서장 오창배)신정3동 자율방범대(대장 오용연,총무 임동현)초소 개소식이 거행됐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신정3동 주요 기관은 신정3파출소와 신오새마을금고가 있다.
신정3동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힘쓰는 단체장은 통합방위협의회(회장 이호근),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경자),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남완),청소년지도자협의회(회장 정광기),교동협의회(회장 문정섭)등이 있다.
지역의 범죄예방과 안전유지를 위해 힘쓰는 역대 자율방범대장은 이상호 이성열 이상기 전홍규 양신환 김상해 권영만 윤정용 이병표 강환대 조순임
현재,통장협의회 회장 겸 양천구 자율방범대연합회 사무국장인 이월선 대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사에는 신정3동 자율방범대 오용연 대장의 인사말,양천구의회 윤인숙 의원,최혜숙 의원,신정3동파출소장과 양천구자율방범대연합회 이연수 회장이 축사를 했다.
(성경 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 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