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영구임대주택 대상 고효율 창호간편시공 본격 시동! 올겨울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덜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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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10-04 20:52 조회825회 댓글0건본문
서울시, 영구임대주택 대상 고효율 창호
간편시공 본격 시동
올겨울 취약계층 난방비 부담 덜어드려요!

- SH 영구임대주택 4개 단지(강서 가양5, 마포 성산, 노원 공릉1․월계사슴1) 2,500세대 대상 - 15억원 투입해 시공비 전액 지원…에너지서울동행단이 덧유리, 방풍재 등 직접 시공 - 총 2,500세대 중 88% 접수 완료, 추가접수는 전화 또는 현장 방문 가능 - 민간주택 시공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완료(8월), 12월부터 접수 시작 |
□ 서울시가 기후위기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경감을 위해 ‘고효율 창호 간편시공(덧유리와 방풍재 등 시공)’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 겨울철 건물 에너지의 70%가 창문을 통해 손실되는 가운데, 덧유리, 방풍재 등을 창호에 부착하는 간단한 시공만으로도 주택의 단열과 기밀성능을 크게 향상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이와 같은 ‘고효율 창호 간편시공’으로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줄여나가겠다는 방침이다.
○ 덧유리 시공은 기존 창호 위에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깨지지 않는 유리 단열재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창문에 공기층을 형성해 단열효과(실내온도 2~4℃ 상승)와 외부열기 차단 효과가 있어 냉‧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 방풍재 시공은 겨울철 틈새 바람 차단으로 에너지비용을 절감할 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소음, 벌레 유입까지 막아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 고효율 창호 간편시공은 서울시가 전액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SH 영구임대아파트 4개 단지(강서 가양5, 마포 성산, 노원 공릉1․월계사슴1) 총 2,500세대를 대상으로 덧유리, 방풍재 설치 비용 100%를 지원한다.
○ 지난 8월부터 설치 희망 세대를 선착순으로 모집해 현재까지 2,190세대가 신청했으며, 9월 말부터 본격적인 시공을 시작했다. 신청을 원하는 세대는 에너지서울동행단 운영 사무국(☎02-3473-2220)으로 전화하거나 각 단지 내에 있는 에너지서울동행단 사무실 현장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신청 후 에너지서울동행단 3인이 세대를 방문해 창호 크기를 실측하고, 각 세대에 맞는 덧유리, 방풍재를 제작한 후 4인 1조가 세대를 재방문해 설치한다.
<간편시공 영구임대아파트 단지별 접수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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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0 | 600 | 600 | 650 | 650 |
| 2,190(87.6%) | 498(83%) | 500(83.3%) | 650(100%) | 542(8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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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사슴1단지 세대시공 | 성산단지 세대시공 | 가양5단지 세대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