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역구 인천 계양을 출마 선언! 정치사기 타파:유동규 출마로 재명거짓 척결할까? > 정치/사회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정치/사회

이재명 지역구 인천 계양을 출마 선언! 정치사기 타파:유동규 출마로 재명거짓 척결할까?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2-15 15:29 조회832회 댓글0건

본문

이재명 지역구 인천 계양을 출마 선언!

정치사기 타파:유동규 출마로 재명거짓 척결할까?



"이재명을 막을 사람 재명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은 나 유동규! 두 얼굴의 이재명을 밝히겠다"

 

자유통일당 국회의원 선거 유동규 입당 출마기자 회견! 고 김문기씨에 대한 자책!

 

 

2cb4d99c668b8e683455cef0c9c6a5ae_1707978
2cb4d99c668b8e683455cef0c9c6a5ae_1707978


♡ 거짓말하는 모든 자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계시록 21:8하)
♡ 입당식에 질의응답 중 고 김문기를 언급한 유동규 "이재명 방탄 꼴 못봐! 재명보다 능력과 양심 있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14일 자유통일당에 입당했다.
그는 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지역구인 인천 계양을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유동규는 서울 여의도 자유통일당 중앙당사에서 입당 및 출마 기자회견에서 "껍데기 밖에 안 남은 이재명! 여러분이 주신 표로 방탄조끼를 만들어 입는 꼴은 더 이상 못 보겠기에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이재명보다는 능력 있고 양심 있다. 저는 최소한 지은 죄를 인정하고 그 멍에를 남은 인생에 두고두고 지고 갈 결심을 한 자"라고 하였다.

또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보루는 자유통일당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마주한 위기는 이재명이라는 존재로 대표되는 종북 좌파 세력의 패악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는 입당식 질의응답 중에 고 김문기를 언급, 자책 하기도 했다.

대장동 개발에 대한 특혜·로비 의혹의 핵심 인물로 이 대표의 측근이었지만, 대장동 사태가 벌어진 이후부터 이 대표 관련 폭로성 발언을 해 왔다.
정치사기타파 : 유동규 출마로 이재명 거짓 척결할까?
♡타파 : 부정적인 규정, 관습, 제도 따위를 깨뜨려 버림이다.
사기죄 (Fraud pretenses, 詐欺罪 두산백과): 사람을 기망(欺罔)하여 재물의 교부를 받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다.

♡ 본문 : 사람을 기망하여 재물을 편취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는 행위를 내용으로 하는 범죄이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형법 제347조). 이러한 방법으로 제3자로 하여금 재물의 교부를 받게 하거나 재산상의 이익을 취득하게 한 경우도 같다.
♡ 재물과 재산상 이익도 포함 된다는 점에서 강도죄와 같다.
♡ 공소시효 : 공소시효의 기간(형사소송법 제249조 제1항)은 개별 구성요건이 정하고 있는 법정형에 따라 다른 기준이 적용된다. 사기죄의 법정형은 10년 이하의 징역이므로 공소시효 10년이 적용된다. 공소시효는 범죄행위가 종료한 때로부터 진행하므로(형사소송법 제252조 제1항), 기망행위를 통해 재물이나 재산상 이익을 취득한 때부터 공소시효가 진행한다.

♡ 척결 1. 살을 도려내고 뼈를 발라냄. 2. 나쁜 부분이나 요소들을 깨끗이 없애 버림.

유의어(관계성): 근절, 제거, 타파
♡ 특히, 거짓고소자와 그의 편을 들어 수사 오판케한 검경과 법조인들이 회개치 않으면 지옥갈 사기 공범자들이다.
♡ 죄명포함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계시록 21:8하)
♡ 진실회개 천국 소망 비전 보라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