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락, 대한임상보건학회 통해 미국 FDA 성분 검사 진행 건강증진! 눈에 뿌리면 밝아지고,코속에 뿌리면 비염과 축농증이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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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2-21 10:41 조회885회 댓글0건본문
워터락, 대한임상보건학회 통해 미국 FDA 성분 검사 진행 건강증진! 눈에 뿌리면 밝아지고,코속에 뿌리면 비염과 축농증이 치유개선 신비의 물!
♡박재식 총장: 워터락 먹고 좋아졌다.
(주)워터락 최성락 회장은 광동제약 (인천본)에서 대한임상보건학회 통해 미국FDA 성분검사 진행을 설명했다.
언론기자 인뷰에서 최 회장은 17일 "미국에서 안전성 해당 물 특징, 풀빅산 함유랑의 성분검사를 통해 큰 수치의 풀빅산 함유량과 다량의 미네랄 성분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풀빅산은 여러 단계의 부식과 분해를 걸쳐 만들어진 미네랄의 결정체로 식물의 유기성분 미생물에 의해 생성 되며, 아미노산, 무기질, 칼슘, 셀레륨, 마그네슘,게르마늄,아연 등 각종 미네랄을 포함하는 천연복합 물질이다.
주)워터락은 풀빅산 성분을 연구 및 개발해 물에 녹인 제품 ‘워터락’을 판매하고 있으며, 안전성 검사 및 FDA인증 신청 상태로, 최근 대한임상 보건학회를 통해 미국 풀빅산 전문 연구소에서 다시 한 번 안전성 검사와 성분 검사를 마쳤다.
최 회장은 "풀빅산을 물에서 동결 건조한 분말과 물 농축 2가지 검사 결과, 칼슘, 마그네슘, 포타슘 등의 우수한 미네랄 성분이 다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또 최 회장은 “그동안 한국에서는 풀빅산이 알려지지 않아서 불모지 였지만 사람들의 건강을 이롭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워터락을 판매하고 있다.
현대 의학에서 암 예방과 치료에 널리 사용하고 있는 안정된 유기 전해질인 풀빅산을 대한임상보건학회를 통해 미국 연구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게 돼 감사하며 앞으로도 워터락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국가유공자와 어려운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주]워터락은 건강한 물, 즐거운 물이라고 말할 수 있는 ‘풀빅산 먹는물’을 제공하는 회사다.
워터락은 현대사회로 발전해 오면서 사라진 귀한 ‘풀빅산’이 워터락 먹는 샘물에 자연 그대로 녹아 있다.
풀빅산 먹는 샘물을 이용한 건강 음료 시장을 중심으로“풀빅산 식품산업화”, “풀빅산 농축수산 산업화”, “풀빅산 이.미용품 개발”에 나갈 것이다.
♡특별히, '풀빅산’과 함께 건강 기능성 소재를 접목하여 건강식품 위상제고와 면역력을 높이고, 당 개선 등 전신건강 에 도움주는 '천의기운'을 개발했다.
이 국산약재는 엉겅퀴,조릿대,염나무, 백년초,감초,생강,오디,쑥갓,여주,마늘을 풀빅산과 배합으로 면역력을 높여 체질개선과 건강증진에 상승효과 있다.
의약분야에서도 신약으로 주목받고 있는 ROK FULVIC ACID를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진출해 나아 가겠노라는 다짐과 자신감을 표출,수맥도 잡는다.
리폼드대학교 박재식 총장은 "이 물을 매일 한 병씩 먹는데, 건강이 매우 좋아졌다"는 의사를 표명하기도 했다.
"이 물을 눈에 뿌리면 눈이 밝아 지고, 코에 뿌리면 비염과 축농증이 치유개선 된다"는 최 회장의 말을 직접 들어보자.
(위 기사 내용 등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통해 시청가능)

